2026.03.24 (화)

  • 구름많음동두천 4.8℃
  • 맑음강릉 2.8℃
  • 맑음서울 8.7℃
  • 연무대전 8.5℃
  • 박무대구 5.6℃
  • 박무울산 5.9℃
  • 맑음광주 7.8℃
  • 연무부산 8.6℃
  • 흐림고창 2.2℃
  • 구름많음제주 12.8℃
  • 구름많음강화 4.1℃
  • 맑음보은 5.3℃
  • 맑음금산 2.5℃
  • 맑음강진군 5.1℃
  • 맑음경주시 2.6℃
  • 맑음거제 8.8℃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DV Point 적립권, 누적 판매액 600억 돌파

URL복사

현금처럼 바로 사용 가능, 구매 시 추가 포인트 증정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DV Point 적립권 누적 판매액이 600억 포인트를 돌파했다. DV Point는 DVmall(www. dvmall.co.kr)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DV Point 적립권은 10만P부터 4,900만P까지 총 10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구매 후 즉시 DVmall에서 사용 가능하다.

 

DVmall은 100% 포인트 결제가 가능한 DV Point Shop을 운영하고 있다. 10만P부터 500만P 구매 시 추가 포인트를 증정할 뿐만 아니라, DVmall 멤버십 회원 전용 적립권인 1,100만P, 2,000만P, 3,800만P, 4,900만P 적립권 구매 시 신흥 주식을 차등 증정한다.

 

DVmall 멤버십 회원은 DV Point로 치과재료 뿐만 아니라 삼성·LG전자, 세라젬, 위니아 등 가정에서 유용한 제품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국내외 여행을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DV tour도 이용 가능하다.

 

연말을 맞아 DV Point 적립권 이벤트도 진행한다. 2025년 1월 1일 기준 DV Point 잔여 보유 포인트에 따라 추가 사은품을 차등 지급한다. 또한 지난 11월 26일까지 ‘DV Point 600억 돌파 감사 댓글 이벤트’가 DVmall에서 진행됐으며, 댓글에서는 DV Point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한 고객은 “DV Point 적립권이야말로 DVmall 최고의 아이템”이라며 “치과 살림에 매우 보탬이 돼 매번 DV Point 적립권을 구매하게 된다”고 적립권을 적극 추천했다. DV Point 적립권은 DVmall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구매 및 이용방법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DVmall 사이트 내 문의 게시판 혹은 DVmall 카카오톡 채널로 하면 된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1,500원에 인접한 원달러 환율, 이란 전쟁과 금리 인하 사이클 후반부의 영향

이란과 미국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 유가와 함께 원달러 환율이 빠르게 상승했다. 단기간에 환율이 전고점(1,485)을 넘어서 1,500원을 장중 돌파하는 수준까지 올라오면서 시장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어디까지 상승할 것인가’에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환율의 고공행진은 단순히 전쟁이라는 단일 지정학적 리스크뿐만 아니라 현재 환율이 놓인 구조적인 사이클 흐름에서 발생하는 상방 압력이 결합된 결과로 볼 수 있다. 2026년 3월 18일 현재 기준금리 사이클상 기준금리 정점(A) 이후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진행 중인 구간에 해당한다.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으로 구분할 경우 B에서 C로 이행하는 후반부에 위치하며, 자산 간 상대적 유불리가 빠르게 전환되는 시기다. 과거 사례를 보면 이 구간에서는 위험자산의 상승 동력이 점차 약화되는 반면, 달러와 금과 같은 안전자산의 상대적 강세가 이어지는 경향이 반복돼 왔다. 원달러 환율의 상승 추세 역시 이러한 달러의 추세적 강세에 기인한 것이다. 필자는 지면을 통해 2023년부터 원달러 환율의 추세적 상승 가능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전망해왔다. 원달러 환율은 금리 인하 구간 동안 일정한 채널 구조를 형성하며 추세적으로 상승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