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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YESDEX 2024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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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가자만 3,000명 넘어”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임플란트 판매량 세계 1위 기업 오스템임플란트(대표 김해성·이하 오스템)가 지난 11월 23일~2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4 영남 국제치과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 ‘YESDEX 2024’에 참가, 성공적으로 전시홍보를 치렀다.

 

이번 전시회에서 오스템은 ‘자연스러운 소통’을 컨셉으로, 최다 부스(48부스)로 참가해 휴식 공간을 크게 늘리고 친숙함을 전면에 내세웠다. 부스 전면에 대형 LED월을 제작해 신제품 및 대표 제품을 소개했으며, 오스템 마스코트 레오거(舊표랑이)도 부스 곳곳에 컨셉에 맞춰 배치했다. 특히 YESDEX 최초로 레오거 컨셉의 포토존과 라면케이터링에 많은 참가자가 몰려 이벤트 부스에는 양일간 3,000명이 넘는 참가자가 몰리기도 했다.

 

오스템 제품 및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 보고 싶은 참가자들을 위해 세분화한 부스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부스는 크게 △임플란트 △디지털 △의료장비 △재료 △의약품 △교정 △덴올몰 △OIC △소프트웨어 △개원 등으로 구분했다. 특히 임플란트와 재료 부스에는 핸즈온과 제품 상담을 동시에 가능하도록 구역을 나눠 고객 혼선을 최소화했다.

 

특히 △T2 Plus △Trios △OneMill △Onejet 등 디지털 덴티스트리와 연관된 제·상품에 대한 관심이 확연했다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오스템 제·상품을 주제로 열린 핸즈온과 강연에도 많은 참가자가 모여 오스템에 대한 관심을 확인했다. 장호열 원장이 ‘오차 없는 디지털보철 제작을 위한 TRIOS 5 스캔 노하우’를 주제로 진행한 핸즈온과 김시현 원장이 ‘DR을 활용한 세멘리스 임플란트 보철치료’를 주제로 진행한 DR SYSTEM 강연에서는 실제 사용 시 편의성 등을 묻는 질문이 이어지기도 했다.

 

 

오스템 관계자는 “이번 YESDEX 2024에서는 쉴 수 있는 공간을 늘리고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해 친숙한 기업 이미지를 주기 위해 레오거 캐릭터 전면 배치, 라면케이터링 등 새로운 시도로 참가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며 “향후에도 전시회에서 단순 제품만 홍보하는 것이 아닌 치과의사의 더 좋은 진료를 도와 인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한다는 경영이념을 전달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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