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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고, FDA 승인 디딤돌로 올해 美시장 폭풍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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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AO·AAP 및 GNYDM 전시회 참여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푸르고바이오로직스(대표 윤창배·이하 푸르고)가 2024년부터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다양한 전시회와 행사에 참여한 결과 골이식재 글로벌 기업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푸르고는 지난해 8월 콜라겐 함유 이종골 이식재인 ‘THE Graft Collagen(국내 판매명 : LegoGraft)’의 FDA 승인을 획득하는 등 주요 제품군 모두가 FDA 허가를 받았다. 특히 2024년 3월 초 미국에서 개최된 AO 전시회를 비롯해 지난해 10월 말 미국 샌디에고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AAP 학술대회에 참가하며 푸르고 브랜드와 제품을 적극 홍보했다.

 

AAP 기간에 진행된 ‘푸르고 나이트’ 행사에서는 미국과 남미에서 방문한 푸르고 기존 고객과 잠재고객들을 상대로 저녁만찬을 제공하며 제품을 소개하는 등 교류의 시간을 가진 바 있다. 지난해 12월 초에 진행된 GNYDM 은 방문자만 3만명에 달하는 미국 최대 전시회로 푸르고는 제품 전시뿐 아니라 핸즈온과 주사위 던지기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세계 각국의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외에도 지난해 9월과 11월에는 글로벌 웨비나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사회자로 나선 David Kim 교수(미국)와 Jerry C.Lin(대만), 그리고 Mauricio Araujo(브라질) 등 세계적 연자들이 전 세계 유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글로벌 웨비나는 실시간 유튜브 최대 접속자 수가 2,000명을 넘기는 등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푸르고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푸르고 정윤희 이사는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현지 덴탈 업계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대거 합류했다. 올해에는 푸르고의 미국 진출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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