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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부산 BDEX서 ‘DIO-mall’ 프리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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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지역 유저들과 네트워크 확대, 특판 프로모션 높은 판매 기록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종원)가 지난 3월 8일과 9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5년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 종합학술대회(이하 BDEX 2025)’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서 디오는 영남지역 치과의사들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동시에 우수한 판매 실적을 달성하며 제품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발치 후 즉시 식립 관련 솔루션이 큰 주목을 받았다. ‘누구나 정확하고 쉽게’라는 콘셉트로 개발된 ‘DIOnavi. Master S Kit’는 최적화된 사용 편의성으로 고객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한 지난 1월 AEEDC 2025에서도 인기가 높았던 ‘New Dr. SOS+Kit’의 핸즈온 체험도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고객들은 하나의 키트로 다양한 임플란트 제거 케이스를 해결할 수 있음을 직접 체험했다. BDEX 2025에서만 한정적으로 진행된 특판 프로모션은 기대 이상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기도 했다. 조정훈 원장(일이삼플란트치과)의 ‘편안히 보기만 하세요: 무치악 환자 상담 동의율 100%의 디테일’ 학술강연 역시 많은 참가자의 관심을 받으며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디오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DIO-mall을 프리 론칭하며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DIO-mall은 치과 의료진이 다양한 제품을 쉽고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으로, 기존 영업사원을 통한 직접 판매 방식에 더해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함으로써 고객 중심의 마케팅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DIO-mall에서는 디오의 주요 제품뿐만 아니라 치과 필수 소모품과 장비까지 폭넓게 제공하며, 세미나 정보 공유 등의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 3월 8일부터 약 3달간 고객의 피드백을 반영한 개선 작업을 거쳐 오는 5월 SIDEX에서 정식 론칭할 계획이다.

 

디오 마케팅기획팀 이창민 팀장은 “BDEX 2025를 통해 디오의 솔루션을 널리 알리고 영남지역 치과의사들과 접점을 확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개최될 독일 IDS와 국내의 KDX와 SIDEX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며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고객 소통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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