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흐림동두천 -9.9℃
  • 구름많음강릉 0.8℃
  • 구름많음서울 -8.0℃
  • 맑음대전 -5.5℃
  • 흐림대구 0.7℃
  • 연무울산 2.0℃
  • 구름많음광주 -1.8℃
  • 흐림부산 5.6℃
  • 흐림고창 -3.0℃
  • 구름많음제주 4.2℃
  • 맑음강화 -10.3℃
  • 맑음보은 -5.7℃
  • 구름많음금산 -4.3℃
  • 흐림강진군 -0.8℃
  • 흐림경주시 1.5℃
  • 구름많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임플란트, 수술부터 보철기공까지 총 망라

URL복사

10월 7일, 네오바이오텍 심포지엄…Mauris Salama 교수 특강

(주)네오바이오텍(대표이사 허영구, 김인호)이 오는 10월 7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12년도 하반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Paradigm Shift In ImplantDentistry-Much Safer, Faster, & Simpler’를 대주제로 삼고 치과의사 프로그램뿐 아니라 치과기공사를 위한 강연을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는 임플란트 관련 세계 최고 수준의 유명 연자인 Mauris Salama 교수가 초청돼 특강을 펼친다.

 

그는 Advanced Implant surgery 파트에서 ‘Advanced Soft  & hard Tissue &  Management’를 주제로 약 1시간 30분가량 열강을 펼치게 된다. 국내에도 수차례 방한한 바 있는 Salama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Lateral & Vertical Bone Augmentation with Particulated Bone △Clinical Application of Ti membrane △How to Manage Soft Tissue for Successful GBR △Predictable Sinus Grafts 등과 관련한 다양한 케이스를 제시할 예정이다.

 

국내 연자들의 강연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권종진 교수와 허영구 원장, 김종엽 원장, 윤현중 교수, 이백수 교수 등이 치과의사 프로그램에 나선다.

 

먼저 권종진 교수와 허영구 원장은 각각 ‘100% 안전한 Loading 시기, 어떻게 결정하나?’와 ‘AnyTime Loading, 100% 성공을 위한 임플란트 식립법’ 등을 주제로 다룬다.

 

Stress-free Digital Implant Dentistry 파트에서는 김종엽 원장이 ‘이제 대세는 디지털 임플란트, 임상에서 어떻게 활용하나?’를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치과의사 프로그램 마지막 파트는 윤현중 교수와 이백수 교수 그리고 Mauris Salama 교수가 맡는다. 윤현중 교수는 ‘Minimally Invasive Crestal & Lateral Sinus Augmentation’을, 이백수 교수는 ‘Particulated Bone과 Ti mesh를 이용한 Ridge Augmentation’을 각각 주제로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Salama 교수가 ‘Anterior Esthetic Restoration’을 주제로 심미 임플란트 수복 지견을 펼친다.

 

한편 치과기공사 파트에서는 김성훈 교수와 김성환 소장, 고재일 과장, 고동환 소장, 김종화 원장, 이승근 원장이 연자로 나선다. 기공사 파트에서는 △Zirconia, 잘 알고 다루기 △CAD/CAM System의 올바른 선택 및 활용 △3Shape Extra & IntraOral Scanner의 올바른 활용 △Custom Abutment Why? & How?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분기 미국 장기국채 자산배분 전략

미국 장기국채는 2024년 이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장기간 형성되는 과정에서도 과거와는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기준금리가 정점 구간을 통과한 이후에도 장기 금리는 빠르게 하락하지 않았고, 금리 인하 국면임에도 일정 범위 안에서 횡보와 수렴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경기 둔화에 따른 금리 하락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환경이 구조적으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2026년 1분기 현재, 미국 장기국채를 자산배분의 관점에서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 필자는 과거 디플레이션 환경에서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 진입하던 시점인 2019년, 미국 장기국채의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당시에는 경기 침체나 금융 위기가 발생할 경우 장기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며 채권 가격이 상승하는 상관관계가 비교적 명확했다.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을 때 장기국채 수익이 이를 보완하며,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역할을 수행했다. 다만 이번 금리 사이클에서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미국 장기국채의 구조가 과거와 달라졌다고 판단해, 동일한 전략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점을 수년 전부터 분명히 해 왔다. 본 칼럼은 미국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