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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여성새일센터 ‘치과위생사 재취업 실무과정’ 교육생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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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치과의사회-중구치과의사회 협업으로 치과취업 연계 지원도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중구여성플라자가 운영하는 중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치과위생사 재취업 실무과정’을 진행한다.

 

여성가족부가 지원하는 직업교육훈련으로, 취업이 절실하고 의지가 확고한 치과위생사 면허증 소지 여성이 대상이다.

 

교육내용은 △보험청구 △전자차트 △진료상담 교육이 이뤄진다. 치과위생사의 직무역량 교육을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치과위생사 유휴인력의 재취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실무 중심의 치과전문교육을 실시해 양질의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과정을 수료하면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 중구치과의사회(회장 김기홍)과 협업해 치과병의원 취업 연계까지 지원한다.

 

이번 과정의 선발 인원은 20명이며, 모집기간은 4월 7일부터 5월 23일 오후 5시까지다. 교육기간은 오는 6월 3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주4일 9시 30분부터 4시간씩 진행된다. 총 18일간 82시간 교육으로 유휴 치과위생사의 재취업 자신감을 높이고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는 교육인만큼 훈련비는 무료이며, 80% 이상 출석 시 참여촉진수당 9만원을 지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치과위생사는 중구여성플라자 홈페이지에서 지원 서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고 전화예약 후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중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016년부터 중구치과의사회와 함께 ‘치과환경관리사’ 양성 제도를 도입했고, 이후 간호조무사 및 치과위생사 유휴인력의 치과 재취업을 돕는 교육과정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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