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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evertis’로 KDX 전시효과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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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 world 전시 운영으로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 동시에 입증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신흥이 지난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KDX 2025 치과기자재전시회(이하 KDX 2025)’에서 DV world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창립 70주년을 맞은 신흥은 이번 행사에서 △evertis 임플란트 △Hu-Friedy △YDM기구 △SHOFU 등 핵심 제품군을 전면에 배치하고, 참관객들이 제품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전시를 운영, 실제 진료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DV 회원 대상 아이스크림 제공과 DV cafe 운영, 바로바로 택배배송 서비스 ‘DV DELIVERY’ 등 세심한 현장 서비스도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20년 이상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임플란트 ‘evertis’는 전시 기간 동안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활발한 상담을 통해 제품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DV World에서는 제품 전시뿐 아니라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관람객 소통도 돋보였다. DVmall는 멤버십 가입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현장의 관심을 끌었고, 구독자 9,000명을 돌파한 유튜브 채널 ‘재선기’도 영상 콘텐츠 소개와 구독 인증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 정보 채널로서 역할을 강화했다. 또한 DV 카카오톡 채널 역시 친구 수 8,000명을 넘어서는 등 뜨거운 현장 참여 열기 속에서 온라인 채널의 성장세도 함께 이어졌다.

 

KDX 2025는 대한치과의사협회 창립 100주년이라는 뜻 깊은 행사에 힘을 보태, 치과계의 역사와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였다. 신흥은 그 중심에서 치과산업 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신흥 관계자는 “대한치과의사협회 창립 100주년이라는 뜻 깊은 무대에서 더욱 많은 치과의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었던 만큼, 이번 전시가 가진 의미가 매우 컸다”며 “앞으로도 신흥은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품과 콘텐츠로, 치과계의 동반자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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