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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빈, ‘Bi 임플란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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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함과 편의성 앞세워 주목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과 교육 플랫폼으로 꾸준히 성장해온 덴탈빈이 고품질 임상 제품 개발에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덴탈빈은 최근 ‘Bi 임플란트’와 ‘Dental Bean Standard Kit’를 동시 출시한 것. 이번 제품 출시는 그간 교육 경험과 임상 데이터 축적을 바탕으로 기획된 것으로, 임상가들의 실질적인 편의성과 만족을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

 

Bi임플란트는 총 7단계 15번에 걸친 초정밀 세척 공정을 통해 잔류 산 및 오염물질을 완벽하게 제거, 그야말로 ‘깨끗한 임플란트’로 주목받고 있다.

 

상단부에는 Small Thread 설계를 적용, Soft Bone에서도 즉시 부하에 필요한 초기 고정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여기에 S.L.A 표면처리 기술을 더해 골융합 최적 환경을 구현, 장기적인 안정성까지 크게 향상시켰다.

 

Dental Bean Standard Kit는 불필요한 절삭 단계를 최소화한 최적의 드릴 시퀀스를 통해 시술 시간을 단축시키고, 골 손상까지 고려한 스마트 설계가 돋보인다. 또한 TiN 드릴 코팅을 적용해 우수한 절삭력과 높은 내마모성을 확보했으며, 이리게이션 홀이 내장된 드릴 스토퍼는 드릴링 중 주수를 원활하게 도와 본 히팅을 효과적으로 방지한다.

 

덴탈빈은 이번 런칭을 기념해 6월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대표 구성인 ‘Bi99 론칭 에디션’은 Bi임플란트 49개, 전용 스탁박스, 덴탈빈 본프로파일러 1세트를 포함, 99만원에 제공된다.

 

또한 250만원 또는 500만원 패키지 구매 시 Dr. Cho’s EZ Extraction 발치기구 세트와 덴탈빈 본프로파일러 1세트가 추가 증정된다. 특히 덴탈빈 공식몰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덴탈빈 관계자는 “Bi임플란트는 편리성과 안정성을 모두 고려한 제품이고, 함께 출시된 Standard Kit는 시술 효율성을 높이는 데 집중한 구성”이라며 “이번 론칭 이벤트를 통해 많은 임상가들이 직접 사용해보고 그 가치와 만족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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