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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관치료 판도 바꿀 한 방! ‘엔도위즈’ 고주파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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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9일, 김영욱 원장 임상 노하우 공유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아프로코리아가 치과용 고주파 전기수술기 ‘엔도위즈’를 집중 조명하는 임상 세미나를 오는 7월 19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엔도위즈 유저인 김영욱 원장(원주치과)이 연자로 나서,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고주파 엔도 시스템의 활용법과 치료 효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강연에서는 △고주파 기술이 근관치료 과정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기존 방식 대비 어떤 임상적 차별성과 개선 효과를 보이는지 △특정 환자 케이스에서 강력한 치료 효과를 나타내는 이유 등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자세히 다룬다.

 

“엔도위즈는 단순한 장비가 아닌, 마치 한 명의 어시스턴트를 곁에 둔 것 같은 느낌을 준다”고 강조한 김영욱 원장은 엔도위즈가 임상 현장에 주는 실질적인 이점과 변화를 강조할 계획이다.

 

세미나는 오는 7월 19일 내이처럼치과병원 2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선착순 30명까지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특히 아프로코리아는 세미나 참석자에게 사전 데모 사용 기회를 제공해 장비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프로코리아 관계자는 “치과의사라면 누구나 복잡한 근관치료, 재치료 성공률에 대한 고민이 있다. 이제는 감이 아닌 데이터와 기술로 해결해야 할 때”라면서 “지금까지와는 결이 다른 근관치료의 시대를 열어갈 엔도위즈 고주파 시스템, 그 핵심을 직접 확인해보길 바란다”며 많은 치과의사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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