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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허브-프록시헬스케어 전략적 업무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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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병·의원 마케팅 강화 기대 높여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무통마취기 ‘아이젝’ 제조사 메디허브(대표 염현철)가 최근 한가인 칫솔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생체전류를 이용한 칫솔인 ‘트로마츠’를 개발한 프록시헬스케어(대표 김영욱)와 국내 치과 마케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국내 치과병·의원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협약 체결을 통해 치과의사가 추천하는 무통마취기와 칫솔로 상호 포지셔닝하기 위해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7월 한달 간 무통마취기 ‘아이젝’과 생체전류 칫솔 ‘트로마츠’를 도입하는 치과에는 200만원 상당의 치과 홍보용 스마트 보드(키오스크)를 5년간 무상 렌탈을 제공해준다. 1차로 서울지역 소재 치과병·의원을 대상으로 스마트 보드 프로모션을 적용한 이후 수도권 등 다른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프록시헬스케어가 출시한 트로마츠 생체전류 칫솔은 일반 칫솔에 비해 양치 시간은 1/3로(약 2분) 줄이면서도 플라그 제거 6배 향상, 시린이 증상 2.5배 완화, 치은염(임플란트 환자)은 75%가 개선되는 것으로 임상을 통해 확인됐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메디허브 염현철 대표는 “기존 아이젝을 사용하는 치과 2,000여 곳과 신규 납품처 프로모션을 통해 트로마츠 칫솔을 치과의사가 추천하는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프록시헬스케어 김영욱 대표는 “무통마취기 아이젝으로 브랜딩이 잘 돼 있는 메디허브와 이번 전략적 협약을 통해 치과를 대상으로 트로마츠 칫솔의 성능과 효과를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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