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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제주서 中치의 연수회…이대희 원장 호평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최규옥)가 지난달 18일과 19일 양일간 제주도에서 중국치과의사 31명을 초대해 AIC해외초청연수를 진행했다. 중국 치의 초청연수회는 ‘Soft & Hard Tissue Management Course’로 이대희 원장(송명구?이대희서울치과)이 연자로 나섰다.

 

첫날에는 연조직 처치를 중심으로 △Conventional GBR & Smart builder with Auto bone collector △Flap Design & suture △Vestibular deepening △Special Flap technique 등 이론강의 및 실습이 됐다.

 

연수회 둘째 날에는 Hard Tissue Management 관련 고급 과정이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는 △Tissue Graft △CAS-KIT을 이용한 Crestal approach △LAS-KIT을 이용한 Lateral approach 등 강의가 펼쳐졌다. 마찬가지 실습에서는 돼지 뼈와 모형을 이용해  advance 실습이 진행됐다.

 

특히 임상에서 경험하게 되는 다양한 케이스를 사진과 동영상, 애니메이션 등으로 보여줘 참가자들의 이해를 더욱 쉽게 도왔다.

 

연수회에 참가한 중국치과의사는 “중국에서는 자신의 자료와 정보를 공유하지 않은데 이대희 원장은 좋은 자료와 정보를 강의 중에 공유하여 좋았다”며 “임상에서 경험하게 되는 다양한 케이스를 쉽게 동영상으로 이해시켜주었고 같은 케이스에도 환자마다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스템 중국법인은 오는 22일과 23일 서울 삼성동 AIC연수센터에서 ‘Soft & Hard Tissue Management’ 2차 연수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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