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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튼 ‘백치약’ 3종 프리미엄 라인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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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맞춤형 프리미엄 치약, 안전성·기능 업그레이드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구강전문 브랜드 제니튼(대표 권지영)이 치약 개발 16년 노하우를 집약한 프리미엄 치약 ‘백치약’ 시리즈를 성인 맞춤형 치약으로 리뉴얼 출시했다. 기능성과 감각적인 향, 안전한 성분까지 모두 강화한 3종 구성으로, 다양한 구강 고민에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새롭게 출시된 백치약은 △구취 관리에 효과적인 ‘스트롱민트향’ △시린이 완화를 위한 ‘루이보스민트향’ △잇몸 건강과 충치 예방을 위한 ‘블랙커런트향’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은 소비자의 다양한 구강고민을 고려한 맞춤 설계를 통해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탄생했다.

 

특히 스트롱민트향은 코어덤 피부과학연구소의 인체적용시험 결과 구취 개선 효과가 최대 8시간 지속되고, 입안의 pH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4가지 민트향과 자연 유래 감미제인 토마틴을 조합해 상쾌함은 높이고 자극은 줄여 민감한 구강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블랙커런트향’은 1,450ppm의 고불소 설계로 잇몸 건강과 충치 예방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고, 달콤한 과일향과 톡 쏘는 상큼함이 조화를 이뤄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루이보스민트향’ 시린이 치약은 치아를 튼튼하게 해주는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를 5% 고함량으로 배합해 치아 재광화에 도움을 주고, 질산칼륨 성분으로 효과를 극대화해 2중으로 시린이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제공한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합성첨가물 18가지, 중금속 6종 무첨가·무검출로 까다로운 안전 기준을 통과했으며, 인공감미료 대신 자일리톨, 효소처리스테비아, 토마틴 등 천연감미료를 사용해 자연 친화적인 구강케어를 실현했다. 계면활성제 역시 코코넛 유래 성분을 적용해 민감한 입안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모든 제품에 대해 국내 공인 기관(KOTITI시험연구원 등)의 중금속, 잔류농약(320종), 방사성핵종 시험을 통과했으며, 비건 인증까지 획득해 성분에 대한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

 

제니튼 관계자는 “치약은 매일 사용하는 생활 필수품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성과 취향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백치약 시리즈는 성인 소비자의 구강 고민에 맞춘 기능성과 고급 향, 안전한 성분을 모두 담아 ‘0세부터 100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치약’을 목표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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