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12.5℃
  • 구름조금강릉 -4.6℃
  • 맑음서울 -9.3℃
  • 맑음대전 -9.6℃
  • 구름많음대구 -6.2℃
  • 구름많음울산 -4.1℃
  • 구름많음광주 -4.6℃
  • 구름많음부산 -1.8℃
  • 흐림고창 -7.3℃
  • 구름많음제주 3.1℃
  • 맑음강화 -10.3℃
  • 맑음보은 -12.5℃
  • 흐림금산 -11.9℃
  • 구름많음강진군 -2.7℃
  • 구름많음경주시 -5.8℃
  • 흐림거제 -1.1℃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치과교정학회 ‘8월 회원찾기 집중 홍보’ 캠페인

URL복사

서울·부산·광주·대구·대전 등 전국 지하철 광고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대한치과교정학회(회장 김정기·이하 교정학회)와 바른이봉사회(회장 김정기)가 개원의 회원들의 개원환경 개선을 위해 ‘교정학회 회원찾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교정학회는 이를 위해 8월 한 달간 서울 및 수도권, 부산, 광주, 대구, 대전 등 전국 지하철 홍보를 진행한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교정치료에 관한 모든 것! 대한치과교정학회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장이나 집에서 가까운 교정치과, 대한치과교정학회 홈페이지 학회의사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라는 내용으로 방학시즌을 맞아 환자들의 현명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캠페인 광고 내의 QR코드를 촬영하면 바로 교정학회 홈페이지 ‘학회의사찾기’로 연결돼 직장이나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교정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더불어 교정학회는 지난 1월 비슷한 취지로 진행된 홍보캠페인 결과 홈페이지로 유입되는 일반인 비율이 비약적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교정치료를 고민하고 있는 환자들이 병원 선택 전 교정학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사전에 병원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취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교정학회 김정기 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집이나 직장에서 가까운 교정치과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길 바란다. 더불어 전국 곳곳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며 치과를 운영하고 있는 교정학회 개원의 회원들에게도 큰 힘이 됐으면 한다”며 “향후에도 교정학회는 개원의 회원들의 경영환경 개선에 방점을 두고 여러 홍보계획들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분기 미국 장기국채 자산배분 전략

미국 장기국채는 2024년 이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장기간 형성되는 과정에서도 과거와는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기준금리가 정점 구간을 통과한 이후에도 장기 금리는 빠르게 하락하지 않았고, 금리 인하 국면임에도 일정 범위 안에서 횡보와 수렴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경기 둔화에 따른 금리 하락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환경이 구조적으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2026년 1분기 현재, 미국 장기국채를 자산배분의 관점에서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 필자는 과거 디플레이션 환경에서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 진입하던 시점인 2019년, 미국 장기국채의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당시에는 경기 침체나 금융 위기가 발생할 경우 장기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며 채권 가격이 상승하는 상관관계가 비교적 명확했다.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을 때 장기국채 수익이 이를 보완하며,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역할을 수행했다. 다만 이번 금리 사이클에서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미국 장기국채의 구조가 과거와 달라졌다고 판단해, 동일한 전략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점을 수년 전부터 분명히 해 왔다. 본 칼럼은 미국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