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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바이오, BLISS™ 기반 글로벌 시장 확장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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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치과산업 핵심 전문가와 협력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아이오바이오(대표 윤홍철)가 Global BLISS™ Insights: Seoul 2025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에는 한국 치과산업계의 혁신적 의료기술과 임상사례를 공유하고 협력하기 위해 미국 치과산업계의 영향력 있는 전문가들이 방한했다.

 

아이오바이오는 구강 바이오필름을 형광 영상으로 탐지하고 치과 영상진단 AI로 정량 분석해 조기 진단과 정량화된 임상 근거를 제공하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협력을 통해 미국 의료기관의 얼리 어댑터를 확보하고 글로벌 확산을 가속화하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미국의 주요 전문가들은 아이오바이오 본사와 베스트덴치과를 연이어 방문하며, 아이오바이오의 핵심기술과 비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홍철 대표는 미래 핵심 기술인 AI 기반 MCA(다중색채분석) 자동 분석 기술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연세치대에서는 BLISS™ 기술을 주제로 한 학술세미나도 이어졌다. 김영재 교수(서울대 소아치과학교실), 김백일 교수(연세치대 예방치과학교실), 신수정 교수(강남세브란스치과 보존과)가 연자로 나서 최신 진단기술과 BLISS™의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김형준 교수(연세치대 구강악안면외과)와 BLISS™ 원천기술 개발자이자 아이오바이오 자문인 엘버트 데 요셀린 드 용도 참석했다.

 

아이오바이오 윤홍철 대표는 “세계적인 전문가들과 함께 아이오바이오의 혁신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글로벌 협력 전략을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BLISS™를 중심으로 글로벌 구강건강 증진과 치과의료 혁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오바이오의 핵심 기술인 BLISS™(Biofluorescence-Led Intelligent Screening System)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생체형광 기반 지능형 구강검사 체계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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