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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AXEL’, 출시 1달 만에 거래처 200곳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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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반응 속 빠른 안착…마케팅·학술활동 확산세 가속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새로운 임플란트 ‘AXEL(액셀)’이 출시 한 달 만에 국내 치과 거래처 200곳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AXEL’은 어려운 케이스에서도 술자가 보다 쉽게 식립할 수 있는 설계를 강점으로, 지난 9월 공식 출시 직후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단기간 내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달 열린 GAMEX 2025에서는 단일 품목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치과계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임상적 검증도 속속 축적되고 있다. 다양한 적응증에서 안정적인 결과가 확인되며 제품력에 대한 긍정적인 입소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여기에 본사 차원의 적극적인 마케팅과 패키지·프로모션 전략이 더해지면서 성장세에 더욱 속도가 붙고 있다.

 

다양한 학술 활동 역시 ‘AXEL’의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다. 덴티스는 지난 9월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첫 ‘AXEL AROUND’ 전국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10월 인천, 11월 광주와 대전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난이도별 임상 증례와 수술 영상을 중심으로 한 이번 세미나는 실제 진료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이 ‘AXEL’의 임상적 가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덴티스 관계자는 “‘AXEL’은 출시 직후부터 치과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임상적 가치와 안정성을 입증하고 있다”며 “전국 세미나와 다양한 학술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임상의들이 ‘AXEL’의 차별화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AXEL’은 즉시식립에 최적화된 설계를 기반으로 △Aggressive한 형상 △깊고 날카로운 4중 Thread △골 유착을 촉진하는 Dynamic Bone Chip Groove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골질이 좋지 않거나 초기 고정이 어려운 케이스에서도 안정적인 식립이 가능해 다양한 적응증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AXEL’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Drive Thread™는 깊고 날카로운 4단 나사선 구조로, 깊은 Thread 디자인이 골과의 접촉면적(BIC)을 증가시켜 임플란트 하단에서의 높은 초기 고정력을 실현시킨다. 이 구조는 골질이 약한 부위나 발치 후 즉시 식립 및 즉시 로딩이 필요한 상황에서 하방 고정력을 확보하는 데 효과적이다. 날카로운 나사선 디자인은 식립 시 골에 강하게 고정되며 하단 나사선이 골에 잘 걸려 들어가 식립을 수월하게 하고 단단한 고정을 가능하게 한다.

 

일부 제품군에는 나사선 깊이를 1㎜ 이상 확장한 Xread™ 라인이 적용돼 연조직이 많은 해면골이나 골밀도가 낮은 부위에서도 안정적인 식립을 돕는다. 또한 Dynamic Bone Chip Groove 구조는 식립 중 생성되는 자가골을 임플란트 표면에 유지시켜 골유착을 촉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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