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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라이브쇼, 부분&간판 인테리어 앙코르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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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18일 생방송, 다양한 증정품
계약 금액별 가구 증정, “진료 공백 줄인 짧은 공사 장점”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의 ‘오스템 라이브쇼’가 오는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치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부분&간판 인테리어 앙코르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오스템 라이브쇼 측은 “인테리어 공사에 따른 시간 및 진료 공백은 줄이면서도 가격은 합리적으로 구성해 치과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바꿔줄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부분 및 간판 인테리어는 지난 9월 진행한 방송에서 많은 문의가 이어져 앙코르 방송으로 다시 편성한 것. 부분 인테리어의 경우 공사 기간을 단 3일(부분공사 기준)로 줄였고, 가격을 낮추면서도 다양한 증정품을 함께 제공해 혜택을 높였다. 이번 방송을 통해 계약만 진행해도 최고급 모니터 받침대(W600 X D250XH120/색상랜덤)를 무료로 증정한다.

 

계약 금액에 따라 △1,000~200만원 미만 상품 매대 1대 증정 △2,000~3,000만원 미만 모바일카트 1대 증정 △3,000만원 이상 상품매대 및 모바일카트 각 1대 등 다양한 가구도 증정해 혜택을 높였다.

 

오스템 소속 치과 간판 전문 디자이너가 참여해 내·외부 간판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시공 과정은 사전 미팅, 인허가 진행 및 설계, 제작·설치 등 4단계로 체계화돼 있으며, 진료 공백을 최소화했다. 까다로운 의료법과 옥외 광고법에 대한 문제도 전문가를 통해 진행해 리스크를 줄였으며 오스템 전문 인력을 통해 사후관리를 진행해 A/S 부담도 낮췄다.

 

이번 방송에서는 전체 인테리어 상담도 함께 진행해 상담 후 전반적으로 치과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면 전문 인력을 통해 구체적인 일정과 내용을 조율할 수 있도록 했다. 관계자는 “오스템 인테리어사업은 초기부터 본사가 시작부터 끝까지 직접 책임지는 시공을 기본으로 우수한 품질과 투명한 계약 구조까지 전 과정을 시스템화해 치과 인테리어 시 믿을 수 있는 선택지로 부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스템은 지난 2016년 인테리어 사업을 본격화하고 7년 만인 2023년 1,000호 수주를 달성했으며, 올해 10월 기준 1,800개소 계약을 돌파하는 등 빠른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오스템은 치과를 포함해 병·의원 인테리어를 1,800개 이상 진행하면서 축적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의료기관 전문 인테리어 분야에서 입지를 확고히 한다는 목표다.

 

이번 특집 방송은 오스템TV를 통해 오는 11월 18일 오전 9시와 오후 1시, 21일 오전 9시에 방송되며 실시간 상담도 가능하며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상담 예약이 가능하다. 방송을 놓쳤다면 18일부터 21일까지 오스템TV 라이브쇼 VOD에서 같은 조건으로 상담 예약을 할 수 있다.

 

라이브쇼 관계자는 “치열해지는 개원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치과 분위기를 고려하는 수요가 많다는 것을 확인해 시간적, 비용적 부담이 낮은 ‘부분&간판 인테리어’ 앙코르 특집을 진행하게 됐다”며 “다양한 증정품과 믿을 수 있는 인테리어를 만나볼 수 있는 이번 방송에 많은 관심과 시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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