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이하 간무협)가 대국민 홍보 광고를 진행한다. 간호조무사의 역할을 명확히 알리고, 동시에 자격신고와 보수교육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광고는 유튜브와 대중교통에서 영상·이미지 형태로 송출된다.
광고의 핵심 메시지는 “국민이 아플 때 가장 먼저 손 내미는 보건의료인, 간호조무사”로, △의사와 환자를 연결하는 손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손 △건강을 책임지는 손 △전문성을 위해 끊임없이 배우는 손 등 네 가지 이미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간무협은 간호조무사 인식 제고뿐 아니라 현장에서 활동 중인 간호조무사들에게도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계자는 “보건의료 현장의 중요한 인력으로서 간호조무사가 수행하는 역할을 국민에게 정확히 알리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간무협 곽지연 회장은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대한민국에서 간호조무사의 역할과 활용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먼저 손을 내미는 보건의료인이라는 점이 이번 광고를 통해 널리 알려지길 바라며, 자격신고와 보수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이는 간호조무사가 국민에게 신뢰받는 필수 인력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