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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지만 강하다! 스트라우만 ‘제이슨® 멤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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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지켜온 재생 솔루션 대표, 개원가 호평 세례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글로벌 치과용 의료기기 기업 스트라우만의 대표 흡수성 콜라겐 멤브레인 ‘제이슨Ⓡ 멤브레인(JasonⓇ membrane)’이 출시 15주년을 맞았다. 제이슨Ⓡ 멤브레인은 천연 돼지 심막에서 유래한 조직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높은 생체적합성과 장기간 유지되는 차폐 성능을 바탕으로 지난 15년간 임상 현장에서 재생 솔루션의 안정적인 선택지로 자리 잡았다.

 

하루 10만 회 이상 수축·확장을 견디는 심막 조직의 구조를 그대로 살려 높은 탄성과 인열저항성을 갖췄으며, 이를 통해 적용 시 우수한 형태 유지력과 안정적인 조작성, 수술 과정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다층 구조의 천연 콜라겐으로 이뤄져 최대 6개월 동안 차폐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넓은 골 결손이나 수직·수평적 골증강 등 난이도가 높은 증례에서도 예측 가능한 결과를 얻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약 0.15㎜의 얇은 두께에도 불구하고 높은 인장강도와 찢김 저항성을 지녀 핀·나사·봉합 등 다양한 고정 방식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건조·습윤 상태 모두에서 조작이 수월하고, 수화 과정에서도 부풀거나 점성이 증가하지 않아 술식 중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점도 임상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표면 적응성도 뛰어나 얇은 연조직이나 봉합이 어려운 케이스에서도 안정적인 시술이 가능하다.

 

제이슨Ⓡ 멤브레인은 화학적 가공을 최소화해 천연 콜라겐 구조를 보존, 체내에서 염증·이물 반응 없이 자연스럽게 흡수돼 결합조직으로 대체된다. 제거 과정이 필요하지 않아 술식 부담을 줄이고 환자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준 교수(원광대대전치과병원)는 “제이슨® 멤브레인은 형태 유지력이 우수해 넓은 결손 부위에서도 안정적이고, 이식재 초기 생착도 잘 이뤄진다”며 “조작성도 편리해 임상 과정에서 부담이 적으며, 다양한 재생 케이스에 충분히 활용 가능한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스트라우만 관계자는 “제이슨® 멤브레인은 지난 15년간 꾸준히 임상적 신뢰를 쌓으며 재생 솔루션으로서 확고한 위치를 구축해 왔다”며 “앞으로도 국내 임상 환경에 최적화된 재생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연구와 임상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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