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구강건강 전문기업 제니튼(대표 권지영)이 지난 11월 11일, 서울 용산구 후암동 일대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겨울을 앞두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제니튼 권지영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제니튼은 가톨릭사랑평화의집과 협력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도시락을 전달했다. 조리·포장·배달 과정까지 전담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정보를 안내하는 등 세심한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했다.
제니튼은 2021년부터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도시락 지원 외에도 구강관리 제품 기부, 취약계층 구강건강 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제니튼 관계자는 “작은 도시락 한 끼일 수 있지만, 겨울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필요한 따뜻함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지원을 더욱 강화해, 기업이 맡아야 할 역할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니튼은 합성첨가물을 배제한 안전한 성분 기반의 구강용품을 연구·개발하는 기업으로, 치약·칫솔·가글 등 생활형 구강관리 제품을 폭넓게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임플란트·교정 환자나 민감한 구강 환경을 가진 소비자가 집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니덴트 액상치약(불소 1,000ppm)’을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