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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칠레 치과의사 ‘방한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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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과 임상 노하우 공유…남미 공략 본격화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11월 17일 칠레 치과의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방한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네오의 글로벌 고객층 확대를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네오 원주사옥 견학과 함께 강연 및 핸즈온을 통해 남미 치과의료진을 대상으로 네오 제품의 우수한 기술력과 임상활용 노하우를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네오의 생산 및 연구시설 견학을 통해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과 고도화된 품질관리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네오 제품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이어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허영구 대표의 임플란트 강연에서는 네오의 독자적 기술이 적용된 제품 개발 배경과 다양한 임상 사례가 소개됐다. 강연 후 진행된 Q&A 세션에서는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이해도를 높였으며, 네오 제품의 실제 적용과 임상 활용 방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실습 중심의 핸즈온 세션도 큰 호응을 얻었다. △최적의 초기 고정력과 우수한 안정성을 자랑하는 CMI Implant(IS-Ⅱ, IS-Ⅲ, IT-Ⅲ) △계란 모델을 활용한 LS-Reamer 실습 △정확한 인상채득을 할 수 있는 PickCap Impression Kit, FR Kit △무치악 케이스에서 진료의 효율성을 향상할 수 있는 SmileArch Scanbody Kit와 시멘트리스 CL-Link 등 네오의 다양한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제공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네오 제품의 장점과 실전 임상활용 노하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네오 관계자는 “이번 방한 세미나는 한국과 남미 치과계를 잇는 가교역할을 하며, 네오에 대한 칠레 치과의사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네오의 첨단 기술력과 다양한 임상 노하우를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남미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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