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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빈, 호주 치과의사 온라인 라이브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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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철 원장 ‘Back to The Suture’ 강의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의학 교육 플랫폼 덴탈빈(공동대표 박성원·서성동)이 Minimax와 함께 호주 현지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25일 온라인 라이브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박정철 원장(연세굿데이치과)이 연자로 나서 ‘Back to The Suture-Ultimate Key to The Optimal Healing’을 주제로 기본부터 심화까지 ‘실전 봉합’에 집중했다.

 

 

세미나는 봉합의 기본 개념부터 실제 시술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실전 테크닉까지 구조적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가자들의 실습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모든 실습모델을 사전에 각 수강자 집으로 배송해 호주 치의 전원이 실습에 적극 참여했다.

 

실습에서는 △Interrupted Suture △Figure 8 Suture △H.I.M △H.E.M △Criss Cross Suture 등이 다뤄졌다. 총 3시간 과정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강의 1시간, 실습 2시간으로 구성, 효율적인 운영 방식으로 진행됐는데, 박정철 원장이 직접 제작한 전용 수처 실습모델이 활용됐다.

 

참가자들은 실전과 유사한 모델 위에서 10여 종의 봉합 술식을 반복적으로 연습하며 실질적인 술기 향상을 경험했다. 또한 세미나 전반은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이뤄졌으며, 박정철 원장은 참가자들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하는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됐음에도, 현장감 넘치는 교육이 가능했고, 참가자들로부터 “매우 효율적인 봉합 실습 강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덴탈빈과 Minimax는 이번 호주 세미나를 시작으로 라이브 온라인 교육은 물론, 오프라인 세미나까지 확대 진행할 계획이다. 양사는 “국가 간 교육 격차를 줄이고, 최신 임상 술식을 보다 쉽게 전달할 수 있는 글로벌 교육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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