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치과의사 커뮤니티 ‘모어덴’이 ‘제3회 모어덴 올해의 책’ 17권을 발표했다.
모어덴 치과의사 회원 3,169명의 설문결과를 바탕으로 모어덴 학술위원회 추천을 반영해 선정한 것으로, 2025년을 빛낸 올해의 책 17권이 선정됐다.
보철 1권, 엔도 1권, 임플란트 1권, 사랑니/발치 2권, 개원/경영 1권, 교정/교합 2권, 상악동/GBR 1권, 치주 1권, TMD/구강내과 1권, 디지털 1권, 치과일반 2권, 일반 3권 등으로 분야별 두각을 나타낸 서적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됐다.
임상서적은 △The Tooth Preparation - 보철·수복 치료의 성공을 위한 지대치 형성(Iwata Jun, 나래출판사) △엔도보감(이승준, 월간치과계) △임플란트 부트캠프(임필, 월간치과계) △슬기로운 사랑니 발치 개원의를 위한 가이드북(김병국 외, 도서출판웰) △개원의에게 꼭 필요한 구강내 소수술 및 발치술(최용관, 한국퀸테센스출판) △치과개원 자입점(소현수, 군자출판사) △Restorative Design & Practical Occulusion(혼다 마사아키, 나래출판사) △Burstone's 임상교정학의 생역학적 원리(최광철, 도서출판웰) △Key of Implant 1(김도영, 월간치과계) △Flap Design-4가지 요소로 알 수 있는 재생요법을 위한 절개선의 이유, 원칙, 구성(Mizukami Tetsuya, 나래출판사)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의 치과적 치료–임상 안내서(Francesca Milano 외, 나래출판사) △ATLAS OF DIGITAL DENTISTRY-디지털 치과임상의 모든 것(허인식, 군자출판사) △WELCOME TO LOCAL GROUNDS(로컬그라운드)(김지윤, 명문출판사) △전신질환자를 위한 치과 치료 임상 매뉴얼 Ⅱ(이어혜다 치의통합연구회, 인벤터스)이 꼽혔다.
또한 △넥서스-석기시대부터 AI까지, 정보 네트워크로 보는 인류 역사(유발 하라리, 김영사) △고객의 80%는 비싸도 구매한다(무라마츠 다츠오, 씨앤톡) △한 권으로 끝내는 개인사업자 절세 공부(한지오, 길벗) 등의 일반서적도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