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 라이브쇼가 오늘(1월 13일)과 오는 1월 16일 바우쉬의 지르코니아 전용 교합지 ‘아티세람’ 특판 방송을 진행한다. 지난해부터 지르코니아 건강보험 적용 확대에 따라 해당 제품을 찾는 수요도 증가 추세인 만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바우쉬 아티세람은 마이크로 캡슐 안에 넣은 특수 잉크가 압력을 받아 터지면서 표시되는 방식으로, 고광택 지르코니아 보철에도 접촉점이 선명하게 표시돼 정확한 교합점을 확인할 수 있다. 기존 교합지와 달리 지르코니아 보철에서도 교합점을 또렷하게 확인할 수 있어 두 장을 겹쳐 쓰거나 바셀린을 발라 사용해야 하는 불편한 과정을 생략할 수 있다.
녹색 색상으로 시인성을 높여 어두운 구강 내에서도 교합점이 선명하게 보이도록 구현했으며, 스트립 타입으로 제작돼 사용 편의성 또한 강점으로 꼽힌다. 손에 묻지 않는 깔끔함도 장점이다.
앙코르 편성인 만큼 작년과 같은 금액으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티세람 5개를 기존가 대비 22% 할인된 금액에 판매하며, 제품 구매 고객 대상으로 ‘바우쉬 심스탁’ 2개와 ‘FG 라운드 버’ 1갑을 무료로 증정한다. 오스템임플란트 재료 패키지를 통한 결제도 가능하다.
방송은 오스템TV에 접속해 로그인하면 시청 및 구매가 가능하며, 방송은 오늘(13일) 오전 9시와 오후 1시, 오는 1월 16일 오전 9시에 진행되며 실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본방송을 놓쳤다면 홈페이지 내 VOD 서비스를 통해서도 같은 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다.
오스템 라이브쇼 관계자는 “건강보험 적용 확대에 따라 지르코니아 보철물 점유율이 약 50%에 육박하는 등 전용 교합지를 찾는 치과의사들이 증가하고 있어 앙코르 방송을 기획했다”며 “가파르게 상승하는 유로 환율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지난해와 동일하게 구성해 경제적 부담도 낮췄다”며 이번 방송에 많은 관심과 시청을 바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