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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신유나이티드 신호성 대표, 서울시의회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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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제 활성화, 상생에 앞장”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의료기기 및 덴탈 솔루션 전문 기업 ㈜세신유나이티드 신호성 대표가 지역 경제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의회 표창을 받았다.

 

서울특별시의회 표창은 평소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경제 활성화와 시민 복리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신호성 대표는 서울을 기반으로 기업을 운영하며 지역 경제와 산업 생태계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해 온 점을 인정받아 대상자로 선정됐다.

 

신 대표는 경영학 박사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 경영 전반에 ESG 경영을 적극 반영해 왔다. 의료기기 분야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R&D)을 추진하며 기술 경쟁력 확보에 주력해 왔고, 이러한 노력이 기업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관련 산업 전반의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술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 투자는 의료기기 산업의 경쟁력 제고라는 측면에서도 의미를 갖는 행보로 평가된다.

 

이와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요한 경영 가치로 삼고, 다양한 나눔 및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공동체와의 상생을 도모해 왔다.

 

신 대표는 “뜻깊은 표창을 받게 돼 큰 영광이다.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전 임직원이 지역 사회를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과정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면서 “임직원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 같아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서울 소재 기업인으로서의 책임과 자부심을 바탕으로, 의료기기 및 덴탈 솔루션 분야에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동시에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활동에도 꾸준히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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