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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OF ‘성무경 원장의 보철 이야기’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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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2일, 자유로운 토론으로 임상 이해도 높여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지난 1월 22일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성무경 원장(목동부부치과)을 연자로 초청해 ‘OF DAY ZIRCONIA SEMINAR : 임상 보철의 이해’ 첫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수십 년간 축적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의 기준을 찾아가는 토론 중심 세미나로 기획됐다. 세미나는 1월 22일부터 2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세미나에서는 지르코니아 보철의 장기적 성공을 위한 실질적인 임상 노하우가 공유됐다. 성무경 원장은 보철물이 최소 10년 이상 기능해야 한다는 임상적 프로토콜을 이론과 실제 임상 증례를 통해 입증하며, 개원가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노하우를 디테일하게 풀어냈다.

 

2006년부터 지르코니아를 사용하며 축적한 임상적 장점과 한계를 가감 없이 공유하고, 성공 사례뿐만 아니라 예기치 못한 실패 사례까지 분석하며 현실적 기준과 임상적 방향을 제시했다. 더불어 지대치 형성부터 내면 처리, 시멘트 선택까지 개원가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술식도 함께 제안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연자와 청중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평소 궁금했던 임상 질문을 자유롭게 제시하고, 답을 찾는 과정을 통해 실전 팁을 얻었다. 또한 내면 처리 등 보철의 세부 과정부터 전체 과정까지 실제 증례를 중심으로 살펴보며, 임상가가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자세히 확인함으로써 실질적인 학습 효과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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