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부산대학교치과병원(원장 김현철)이 지난 2월 5일 치의학융복합진료센터에서 디지털 보철에 대한 학술교류를 위한 ‘2026 Pusan National University Dental Symposium’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해 총 3차에 걸쳐 진행된 디지털 보철 분야 학술교류의 연장선으로, 최신 임상 및 연구동향을 공유하고 학술교류의 내실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심포지엄에는 중국 치과의사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과보철과 허중보 교수와 치과진료센터 송재민 교수가 연자로 나서 디지털 보철 분야의 최신 임상 사례와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김현철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디지털 보철 분야 학술교류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국제적 학술 협력을 기반으로 디지털 치의학 분야의 연구와 교육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