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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OSSTEM TV 치과보험학회와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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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탭세미나 보험청구 신규 콘텐츠 선봬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OSSTEM TV가 대한치과보험학회(회장 진상배·이하 치과보험학회)와 손을 잡고 ‘스탭세미나-보험청구’ 방송을 시작한다. 치과보험학회의 전문성과 OSSTEM TV 콘텐츠 제작 노하우가 결합한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인 만큼 알찬 정보와 양질의 콘텐츠로 채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3월 4일부터 8월 12일까지 총 12회로 구성된 이번 보험청구 스탭세미나는 치과건강보험 청구에서 매년 급여기준과 심사해석이 변화하면서 현장에서 적용 기준에 대한 혼선이 반복되고 있는 점을 감안, 정책 변화에 맞춰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치과건강보험의 방향과 꼭 알아야 할 내용’을 핵심 주제로 치과보험학회 8인의 회원이 직접 연자로 참여한다. 이해도가 높은 연자들을 통해 정책 변화의 배경과 해석 기준을 들을 수 있으며, 실제 사례와 대응 전략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단순 청구 방법 안내를 넘어 현장에서 반복되는 오류를 줄이고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이번 스탭세미나는 오는 3월 4일 최희수 원장(상동21세기치과)의 ‘2026 치과건강보험의 방향’을 시작으로 △강호덕 원장(방배본치과)의 ‘비상근 심사위원이 본 위험한 청구 사례’ △김은희 원장(감탄치과)의 ‘보존치료 동시 시행, 어디까지 가능할까?’ △박종숙 원장(랜더스치과)의 ‘TMD 보험청구’ △신보람 교수(한서대 치위생학과)의 ‘치주수술 보험청구’ △박종숙 원장의 ‘구강외과 수술 보험청구’ △백성은 교수(강동대 치위생과) ‘임플란트/틀니 보험청구’ △강호덕 원장의 ‘급여, 비급여, 임의 비급여 이해’ △홍선아 교수(울산과학대 치위생과)의 ‘사례로 살펴보는 건강보험 행정처분’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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