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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용치과협회, 전문가과정 누적 수강생 4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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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29일, 안면미용 기초세미나 개최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한국미용치과협회(회장 정현수)가 지난 2월 8일, ‘미용치과 전문가과정 8기’를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가졌다. 이로써 전문가과정을 이수한 누적 수강생은 45명을 기록했다.

 

한국미용치과협회 측은 “전문가과정은 단순히 시술 범위를 넓히는 것이 아니라, 치과의사의 안면 구조 전문 지식을 보다 책임감 있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면서 “전문가과정을 통해 교정·보철·임플란트 진료와 연계한 안면 밸런스 개선까지 아우르는 통합 진료 역량을 갖추게 되며, 이는 기능 회복과 심미 개선을 동시에 고려하는 진료 접근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진료 확장과 환자 만족도 향상, 재내원율 증가에 있어 중요 키워드로 부각하고 있는 미용치과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 오는 3월 29일 개최되는 ‘치과의사를 위한 안면미용 기초세미나’ 또한 조기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용치과에 입문하는 원장들을 위한 기초세미나는 안면 해부학 핵심 이해부터 실리프팅·보톡스·필러의 기초 개념 및 안전한 시술 가이드까지 하루에 완성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된다.

 

이론강연은 물론 정현수 회장의 라이브 시연이 이어져 자신감을 심어준다. 또한 한국미용치과협회 운영사 ㈜더스테이션의 미용치과 도입 실행 로드맵 상담도 이어진다. 미용치과 공간 설계부터 시술 구성 전략, 운영기획, 스탭 교육 프로세스, 환자 유입구조 설계까지 교육 후 도입까지 전 단계에 대한 원장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전망이다.

 

한국미용치과협회는 올해도 기초세미나부터 전문가과정, 장비세미나, 마스터과정 등 단계별 교육을 전개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간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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