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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고, 임플란트·GBR 핸즈온 ‘RegenCourse’ 4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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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심화까지 임상 단계별 맞춤 교육 ‘핸즈온’ 집중 구성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푸르고바이오로직스(대표 윤창배·이하 푸르고)가 임플란트와 GBR의 핵심 술기를 체계적으로 정립할 수 있는 실습 중심 세미나 ‘RegenCourse’를 오는 4월부터 개최한다.

 

푸르고의 핸즈온 세미나는 실습 중심 구성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왔다. 특히 매 회차 조기마감을 기록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RegenCourse’ 역시 이러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된 단계별 임상 교육 프로그램이다.

 

RegenCourse는 베이직과 어드밴스드 과정으로 운영된다. 기초 술기 정립이 필요한 임상 초·중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베이직 코스는 임플란트 수술의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다룬다. 특히 절개(Incision)부터 상악동(Sinus)까지 수술의 기본 원칙을 정리하고, 충분한 핸즈온을 통해 실제 임상에 즉시 적용 가능한 수준까지 숙련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임상 경험이 풍부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먼저 4월 11일 정상봉 원장(늘푸른치과)이 ‘Flap & Suture’를 주제로 성공적인 GBR을 위한 연조직 매니지먼트의 포문을 연다. 이어 4월 25일에는 이창균 원장(크리스탈치과)이 임플란트 식립과 동시에 시행하는 ‘Simple GBR’의 단계별 핵심 디테일을 짚어줄 예정이다.

 

5월 9일 박정철 원장(연세굿데이치과)은 ‘iGBR’을 활용한 식립 전략과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며, 마지막 5월 16일에는 김성태 교수(서울대 치과병원 치주과)가 상악동 거상술의 기본 프로토콜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Basic Sinus’ 강연을 진행하며 전 과정을 마무리한다.

 

특히 전 회차가 핸즈온 중심으로 운영되며, 회차당 20명 규모의 소수정예 세미나로 구성해 밀도 높은 교육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원하는 회차만 선택 수강이 가능해 개인의 임상 단계에 맞춘 맞춤형 수강도 가능하다.

푸르고 관계자는 “RegenCourse는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참가자들이 실습을 통해 술기를 완전히 본인의 것으로 만드는 것에 목적이 있다”며 “베이직 코스는 임플란트와 GBR의 기초를 다시 세우고자 하는 임상가들에게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세미나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 소재 푸르고 본사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소정의 등록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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