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조직위원회(위원장 함동선)가 지난 3월 5일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제39대 집행부 마지막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함동선 조직위원장과 정기훈 사무총장을 비롯한 각 본부장과 박상현, 김태균, 강호덕, 김중민, 권민수 조직위원 등이 참석했다. 특히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이 참석해 조직위원들을 격려하고, 철저한 SIDEX 2026 준비를 당부했다.
회의에서는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등록금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강연 프로그램 △SIDEX 2026 전시부스 판매현황 △SIDEX 2026 입찰에 따른 업체 선정 등의 사안이 조직위원에게 공유됐다.
SIDEX 2026은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서울지부 김진만 학술이사를 중심으로 한 학술위원회는 지난 1월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의 모든 학술 프로그램을 확정지었다. 총 64명에 달하는 국내외 최고 연자진이 참여, 임플란트, 보철, 구강악안면외과, 보존, 소아치과, 구강내과, 치주, 교정 등 치의학과 관련한 모든 분야를 망라한다. 강연 형식에 있어서도 공동강연과 원데이 마스터 클래스 등 다양한 방식을 시도한다. 현재 서울지부 학술위원회는 공동강연을 중심으로 연자진과 사전 간담회를 갖는 등 원활한 강연 진행을 위해 의견을 조율 중이다.
SIDEX 2026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 역시 모든 부스모집을 마무리하고 대회 준비에 한창이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전시 활성화를 위한 스탬프투어를 비롯해 참가업체들의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Showcase와 신제품 전시존, 그리고 물품 구매의 특별한 편리를 제공하는 SIDEX e-SHOP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함동선 조직위원장은 “차기 집행부에서 SIDEX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본부장과 조직위원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부탁한다”고 말했고, 강현구 회장은 “지난 3년간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완벽히 SIDEX 2026을 준비해 차기 집행부에서 성공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