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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프로덕트] 네오바이오텍 ‘NEO CHAIR M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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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유니트체어의 새로운 기준
의료진 효율성과 환자 편안함 극대화한 핵심 기능 ‘Miracle 7’ 탑재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치과 진료환경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프리미엄 유니트체어 ‘NEO CHAIR M7(이하 M7)’을 출시했다. ‘M7’은 ‘진료실의 품격을 바꾸는 단 하나의 체어’라는 슬로건 아래, 네오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인체공학적 설계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유니트체어의 새로운 기준 제시하다!

‘M7’은 단순한 진료 장비를 넘어, 진료실에서 실제로 체감되는 사용 편의성과 공간 완성도까지 고려해 설계됐다. 세련된 디자인과 견고한 내구성을 바탕으로 술자에게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진료환경을, 환자에게는 편안하고 안락한 진료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7가지 핵심 기능인 ‘Miracle 7’은 ‘M7’이 지향하는 프리미엄 진료환경의 가치를 보여주는 요소로, 술자와 환자 모두를 고려한 편의성과 안락함을 제공하며 제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준다.

 

사용 편의성과 편안함 강화한 ‘Miracle 7’

‘M7’의 ‘Miracle 7’ 기능은 진료 편의성, 위생 및 안전, 환자 안락함, 시각적 명확성 등을 주요 핵심 요소로 설계됐다. 국내 최초로 적용된 전동식 카트 높이 조절 기능과 에어브레이크 마운트를 적용해 술자의 체형과 진료 포지션에 맞게 정밀한 세팅이 가능하다. 또한 메탈 소재로 된 4㎜의 얇은 등판 구조는 무릎 공간을 넉넉하게 확보해 환자에게 더욱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는 진료 편의성을 갖췄다.

 

위생과 안전성 측면에서도 완성도를 높였다. 자동 ASTER 수관세척 시스템을 탑재해 내부 감염 걱정 없이 유니트체어 내부 수관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고, 핸드피스부터 스케일러까지 타사 대비 대용량의 온수 공급을 지원해 진료 중 환자가 느낄 수 있는 치아 시린 증상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그리고 진료 중 장애물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동작을 멈추고 반대 방향으로 상승하는 안전 감지 센서를 적용해 사고 예방 기능까지 강화했다.

 

아울러 기본 장착된 12구 LED 라이트는 넓고 선명한 시야를 제공해 보다 정밀하고 안정적인 진료를 가능하게 한다. 부드럽고 두께감 있는 프리미엄 가죽 시트는 장시간 진료에도 편안한 착석감을 느낄 수 있어 안락한 진료가 가능하다.

 

 

술자와 환자 모두 고려한 사용자 중심 설계

‘M7’의 사용자 중심 설계도 눈여겨 볼만 하다. 국내 최대 넓이의 닥터 테이블을 적용해 필요한 기구와 장비를 한눈에 배치할 수 있고, 진료 상황에 따라 빠르게 꺼내고 정리할 수 있도록 진료 동선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또한 최대 조도 13만lx의 무영등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덕분에 그림자를 최소화한 진료환경으로 보다 정밀한 진료가 가능하며, 원터치로 최고 직립 상태를 구현하는 ‘Clean up Position’ 기능까지 있어 진료 후 정리와 유니트체어 관리 과정도 간소화됐다.

 

뿐만 아니라 부드럽고 저소음 기반의 구동은 환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 유니트체어 작동 시 느낄 수 있는 소음과 움직임에 대한 부담을 줄여 보다 안정되고 편안한 상태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그 외에 12가지 컬러 라인업을 통해 인테리어 콘셉트에 맞춘 연출이 가능해 진료실 분위기를 더욱 고급스럽고 조화롭게 연출할 수 있다.

 

네오 관계자는 “‘M7’은 임상가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진료 시 편의성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설계한 제품”이라며 “이번 출시를 통해 유니트체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치과 진료환경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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