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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SIDEX 실무위, '스마트SIDEX' 디자인 등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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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질 없는 대회 준비 위해 신속한 업무파악 나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조직위원회(위원장 함동선)가 지난 4월 14일 치과의사회관에서 제6차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실무위원회는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 제40대 집행부의 SIDEX 관련 첫 회의로, 함동선 조직위원장과 김진홍 부조직위원장, 강호덕 사무총장, 최성호 관리본부장, 곽영준 학술본부장, 박경오 전시본부장, 장영운 국제본부장, 강성현 홍보본부장, 정우혁 행사본부장, 임흥식 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새롭게 멤버가 구성된 후 열린 첫 회의인 만큼,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지부 제39대 집행부에서 논의한 사항들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그간 진행된 SIDEX 실무위원회와 학술위원회 회의록을 철저히 검토하며, 지금까지 결정된 사안과 향후 결정해야 할 사안 등을 철저히 검토하는 등 신속한 업무파악에 나섰다.

 

SIDEX조직위원회 함동선 위원장은 “서울지부 제40대 집행부 출범이후 열린 첫 번째 SIDEX 실무위원회”라며 “각 본부장들도 대거 교체되면서 맡은 업무가 아직 익숙하지 않겠지만, 빠르게 업무를 파악해 SIDEX 2026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각별한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외에도 이날 회의에서는 ‘스마트SIDEX’ 디자인을 검토했다. 외주사가 제작한 ‘스마트SIDEX’의 디자인과 운영방식 등을 검토하고 현장에서 바로 수정사항을 반영해 업그레이드하기로 했다. 특히 사용자 측면에서 보다 편리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 인터페이스를 전반적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또한 개막식 및 서울나이트 초청자 명단과 △SIDEX 2026 치과의사 경품 △국외단체 기념품 △서울나이트 기념품 △스탬프투어 기념품 등을 점검했다.

 

특히 SIDEX 2026 치과의사 경품의 경우 회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골드바와 백화점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조직위원회 차원에서 추가하기로 했다. 더불어 미래의 치과의사가 될 국내 치과대학생의 경우 예년과 마찬가지로 SIDEX 국제종합학술대회의 등록금을 2만원으로 책정하고, 전시상품권 제공 등 동일한 혜택을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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