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위현철·이하 경기지부)가 지난 4월 8일 경기도교육감 유은혜 예비후보와 만나 학생구강보건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
경기지부는 △중·고등학교 학생구강검진 전 학년 확대 △교내에 정기방문검진 및 예방치료가 가능한 구강보건실 설치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전 학년 확대 △구강보건의 날 행사 공동주관 및 홍보 △특수학교 학생 대상 찾아가는 구강검진 및 교육 등을 제안했다.
경기지부 위현철 회장은 “구강건강은 어릴 때부터 지켜야 한다”면서 “경기지부가 제안하는 경기도 내 학생구강보건정책에 관심을 갖고 참고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유은혜 예비후보는 “학생 구강보건을 위한 경기지부의 노력을 잘 알고 있다”면서 “기존의 정책은 업그레이드하고, 몰랐던 부분은 확인해 정책 수립에 나가겠다. 좋은 제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