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인천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이형석·이하 인천지부) 제18대 집행부가 지난 4월 4일과 5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연송캠퍼스에서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인천지부 제18대 집행부의 주요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각 부서별 역할과 운영계획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원들은 전체회의를 통해 인천지부의 발전 방향과 실행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며, 집행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특히 불법 네트워크 덤핑치과 척결을 담당하고 있는 법제부는 일부 임원들이 진료시간을 조정해 이른 시간부터 별도로 회의를 진행하는 등 사안 해결을 위한 집행부의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외에도 오는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에서 개최되는 INDEX 2026의 준비사항을 점검하는 등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한 세부 계획을 공유했다.
인천지부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제18대 집행부의 첫 공식 일정으로, 치과계 현안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향후 회무 운영의 기틀을 다지고 조직 내 결속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