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흐림동두천 0.2℃
  • 맑음강릉 5.3℃
  • 박무서울 2.2℃
  • 박무대전 0.2℃
  • 연무대구 -0.5℃
  • 연무울산 2.7℃
  • 구름많음광주 3.9℃
  • 구름많음부산 5.1℃
  • 구름많음고창 2.7℃
  • 흐림제주 8.8℃
  • 흐림강화 1.5℃
  • 흐림보은 -3.0℃
  • 흐림금산 -1.6℃
  • 구름많음강진군 0.9℃
  • 구름많음경주시 -3.1℃
  • 구름많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실전임상에 적용, 업그레이드 된 술식으로

URL복사

BAO 서울 19기 정규과정 오는 26일부터 3개월간

보스톤임상치과연구회(이하 BAO)가 오는 26일부터 3월 24일까지 ‘BAO 서울 임플란트 19기 정규과정’을 진행한다. 3개월 8회 연수회를 진행하고, 마지막 9회와 10회는 미국 현지 보스톤치과대학에서 코스를 진행하는 이번 코스는 고급과정으로 구성돼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코스는 BAO 메인 디렉터인 임세웅 부회장과 이달호 前회장, 김종진 고문 등과 함께 우이형 교수(경희치대)와 성무경 원장을 비롯해 오제익, 김태영, 김세웅, 홍순재 원장 등이 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서울 어드밴스 코스 첫 세미나에서는 임플란트 식립시기 및 발치와 Healing을 비롯해 GBR의 개요, Basic Implant Soft Tissue Management Technique 및 Advanced Implant Soft Tissue Management Technique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계속해서 연조직 처치 실습을 통해 Block Bone Graft & Ridge Split Part 1, 2 및 관련 실습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상악동 Sinus Anatomy에서는 △Sinus Lift 와 Sinus Graft 의 술식 및 그 차이점 △Sinus Complication 등이 다뤄진다.

 

세미나 중반기에서는 CTG & FGG에 대한 내용으로 전치부 임플란트의 수술 시 고려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임플란트 보철의 성공적인 완성을 위해 △임플란트 보철물 제작을 위한 인상채득 방법의 선택 및 Bite Registration △최적의 보철물을 위한 임플란트 시스템 및 어버트먼트 선택기준 등이 준비 돼 있다.

 

세미나 후반에서는 임플란트의 수술적 부작용 예방 및 해결책과 보철 컴플레인 해결 방법이 소개된다. 또한 마지막 8차 강연에서는 소수 치아 잔존 시 또는 무치악 환자에서 오버덴처 수복, 완전 무치악 환자의 치료계획 및 상담기법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한편 BAO는 오는 3월 2일부터 교정 2기 연수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문의 : 02-462-9677

 

신종학 기자/sjh@sda.or.kr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분기 미국 장기국채 자산배분 전략

미국 장기국채는 2024년 이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장기간 형성되는 과정에서도 과거와는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기준금리가 정점 구간을 통과한 이후에도 장기 금리는 빠르게 하락하지 않았고, 금리 인하 국면임에도 일정 범위 안에서 횡보와 수렴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경기 둔화에 따른 금리 하락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환경이 구조적으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2026년 1분기 현재, 미국 장기국채를 자산배분의 관점에서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 필자는 과거 디플레이션 환경에서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 진입하던 시점인 2019년, 미국 장기국채의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당시에는 경기 침체나 금융 위기가 발생할 경우 장기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며 채권 가격이 상승하는 상관관계가 비교적 명확했다.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을 때 장기국채 수익이 이를 보완하며,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역할을 수행했다. 다만 이번 금리 사이클에서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미국 장기국채의 구조가 과거와 달라졌다고 판단해, 동일한 전략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점을 수년 전부터 분명히 해 왔다. 본 칼럼은 미국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