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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펜엔도연구회, 2011년도 정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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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치대 백승호·이우철 교수 연자로 나서

2011년도 유펜엔도연구회 정규 세미나가 시작됐다.


지난 10일 올해 첫 강연을 진행한 유펜엔도연구회 세미나는 2명의 연자가 각기 다른 기수 별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백승호 교수(서울치대)는 매달 격주 월요일마다 총 13회에 걸쳐 세미나를, 이우철 교수(서울치대)는 오는 2월 9일 첫 세미나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에 진행한다.


각 교수의 세미나 과정을 모두 이수한 수강자에게는 유펜엔도 스터디 클럽 수료증 발급과 정회원 자격이 부여된다.


정규 세미나 외에 열리는 학술집담회에서는 홀수 달마다 정회원 및 유펜엔도 연구회 회원을 대상으로 ‘유펜엔도 Refresher Day’ 준비와 함께 새로운 근관치료 기구에 대한 핸즈온이 실시될 예정이다. 짝수 달에는 보철 및 치주에 대한 주제가 계획돼 있다.


유펜엔도연구회는 2003년 3월 백승호 교수와 이우철 교수의 세미나 정규과정 수료자를 중심으로 창립됐다. 특히 올해는 유펜엔도연구회의 정규과정 수료자가 1,0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백승호 교수 세미나 26기와 이우철 교수 세미나 27기, 28기는 오는 5월경에 공지를 통해 모집, 하반기에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 02-564-2872


김민수 기자/km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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