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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메디칼 심포지엄, 치의 200여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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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고수들의 비법 ‘통’했다


리뉴메디칼이 준비한 첫 번째 심포지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10일 ‘임플란트 고수들의 비법 공유’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덴츠플라이코리아와 함께 진행한 2013 리뉴메디칼 심포지엄에는 200여명의 치과의사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김명래 교수(이대목동병원)를 좌장으로 이성복 교수(경희치대)의 ‘간편하게 접근하는 임플란트 심미보철’, 정철웅 원장(광주미르치과병원)의‘Long-term Results of the Regenerative   Therapy in the Peri-implantitis’, 김선종 교수(이대목동병원)의 ‘상악동 골이식술의 성공과 실패’, 조영준 원장(맥치과병원)의 ‘Socket Preservation T reatment’, 정종철 원장(샘모아치과)의 ‘장기적 관점에서의 임플란트 성공요인’ 강연이 이어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임플란트 식립부터 보철까지, 임플란트 분야의 고수로 꼽히는 연자들의 임상증례로 생생하게 전달한 노하우는 시종일관 관심을 끌어모으기 충분했다는 평이다.

 

리뉴디칼 관계자는 “훌륭한 강연을 해주신 연자와 좌장께 감사드리며, 서울과 대구 등에서 대형 학술대회가 집중된 날임에도 불구하고 강연장을 찾아준 청중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내실있는 학술심포지엄으로 고객만족을 실천할 수 있었던 것에 만족한다”고 전한 리뉴메디컬 측은 “내년에도 보다 알찬 내용으로 두 번째 심포지엄을 준비하겠다”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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