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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임상, 四人四色 노하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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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김현종·이학철·김영성 실전 코스로

 

김도영 원장(김&전치과), 김현종 원장(가야치과), 이학철 원장(목동예치과병원) 그리고 김영성 교수(서울아산병원) 등 4명의 연자가 한 자리에 모여, 각자의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가감 없이 펼쳤다. 바로 신흥이 후원하는 ‘사인사색(四人四色) 실전 치주 연수회’가 진행된 것.

 

지난 10월 19일 시작해 총 6회로 마무리된 이번 연수회는 이번이 세 번째로, 이전 연수회보다 업그레이드 된 커리큘럼으로 진료실에서 항상 접하게 되는 치주질환에 대한 꼼꼼한 강의와 실습교육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사인사색 실전 치주 연수회에서는 비외과적 치주치료, 수술, 그 외의 환자 동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부분들과 다른 분야와의 접목 등 치주치료의 전반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연수회 1회차에서는 전반적인 개념과 코스 소개를 시작으로 치료계획이 진행됐고, 2회차에서는 △Periodontal examination △Instrumentation △Antimicrobials 관련 이론 강의가, 실습에서는 △치주낭 측정/charting △Root planning unit chair △Root planning 치아 △Root planning 마네킨 등이 다뤄졌다.
지난달 2일 3회차에서는 △Furcation △Root resection △Surgical therapy 1(flap curettage )(modified Widman flap)(regeneration) 강의와 Incision drawing 실습이 진행됐다.

 

특히 지난달 9일 5회차 시간에는 라이브 서저리가 진행됐는데, Clinical photo taking 및 SRP practice를 참가자가 본인의 환자를 직접 진료하거나 참관하는 식으로 진행돼 호응이 높았다.

 

마지막 6회차 세미나는 △mucogingival surgery(FGG, CT graft) △전치부 CLP △melanin depigmentation △SPT △치주보험 강의에 이어 △FGG △CT graft 등 실습으로  마무리 됐다.

 

사인사색 연수회 한 참가자는 “치주 치료에 대한 기초부터 고급 과정까지 모든 내용을 체계적으로 다루는 유일한 세미나다”며 “진료 시 막히던 부분을 명쾌하게 해소하고 치주 치료의 기본 개념부터 실전 임상적용 팁까지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고 평가했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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