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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치과인 세미나 갈증 해소 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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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코리아 렉처 투어 광주 250명 참석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김인호, 이하 네오)이 지난달 2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코리아 렉처투어 광주’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약 2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네오 측은 “대형 세미나가 대부분 수도권에서만 진행돼 비교적 참석이 어려웠던 지방 개원의 및 스탭들을 위해 전국투어 심포지엄을 기획했다”며 “다행히 애초 기획대로 네오 렉처 투어는 부산에 이어 광주에서도 많은 인원이 참석해 지역 치과인들의 갈증을 해소해 주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광주 렉처 투어는 ‘Management of Implant Complications’를 주제로 총 10인의 인기 연자들이 강연을 펼쳤다. 특히 허영구 대표가 직접 나선 ‘Successful Clinical Application of the Innovative Neobiotech Products’ 강연 후에는 전시부스를 통해 제품문의가 쇄도하기도 했다.

 

첫 강의는 김종화 원장(미시간치과)이 나서 ‘CAD/CAM 보철에 관한 상식’을 주제로 치과와 기공소 간의 커뮤니케이션, 치과의사와 기공사가 서로 공유해야하는 CAD/CAM 보철제작 시 고려 사항 등을 짚어주었다.

 

김남윤(김남윤치과) 원장은 ‘Peri-implantitis & Failed Implant 간단한 대처법’에 대해 강연했으며, 강재석 원장(예닮치과)이 ‘Neo-guide와 CAD/CAM을 이용한 Digital Implant Dentistry’를 주제로 다양한 임상케이스를 소개했다.

 

기공사를 위한 강연에서는 김용철 소장이 지르코니아 컬러링 테크닉을 소개하했고, 전장훈 소장은 ‘Clinical Cases Used with TRIOS Intraoral Scanner’를 주제로 본인의 임상케이스를 공유했다. 이밖에 스탭대상 세미나 또한 호응이 높았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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