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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D 임상교육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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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보철학회 임상프로그램과 연계

통합치과전문임상의 수련위원회(위원장 김기덕·이하 AGD위원회)가 임상실습 프로그램 참가자 접수를 받는다.
올해부터 임상교육을 본격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는 AGD위원회는 위원회가 인정하는 학회별 임상실습 프로그램을 공지했다. 먼저 대한구강악안면방사선학회가 내년 1월 15일 개최하는 파노라마 판독실습 및 CT 판독실습 교육은 필수교육 8시간이 인정된다.


대한치과보철학회가 오는 11월 26~27일 양일간 고정성보철학과 가철성 국소의치학에 대해 진행하는 실습은 총 32시간의 필수교육이 인정된다. 각각 서울대학교 치과병원과 경희치대에서 개최되며, 현재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AGD위원회는 임상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회원들의 요구에 따라 분과학회 등 위원회가 인정하는 기관에서 실습교육을 받을 경우 1시간당 2점의 필수교육 점수를 인정하고, 이미 납부한 교육비에서 참가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방안으로 연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운영 방안은 AGD 교육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학회와 상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참가자들의 만족도 또한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에 공지된 임상교육은 AGD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영희 기자/news001@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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