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의 오스템 라이브쇼가 합성골 이식재 LCR(Low Crystalline Apatite Resorbable) 출시 2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특별전을 진행한다. 이번 오스템 라이브쇼는 LCR 출시 2주년을 기념해 오늘(3월 3일)부터 오는 3월 6일까지 진행한다. LCR 바이알 타입 10개와 LCR 펜 타입 3개를 소비자가 대비 51% 할인된 특가에 판매한다. 오스템의 합성골 이식재 LCR은 동종골 수준의 골화 성능을 갖추면서도 감염 위험성은 크게 낮춰 향후 동종골을 대체해 사용할 수 있는 골이식재를 목표로 개발한 제품이다. 실제로 LCR은 열처리를 통해 만들어지는 고결정성, 비흡수성 골이식재와 달리 특허받은 ‘Nano scale 미세구조 및 입자 자체 기공’ 기술로 이식재의 Pore(미세기공)를 구현하고 넓은 표면적을 확보해 혈액 적심성이 우수하며 신생골 형성이 빠르다. 이를 통해 동종골 수준의 골화 성능으로 골화가 어려운 사례인 △vertical augmentation case △3 wall defect case △양질의 신생골 형성이 필요한 케이스 등 다양한 적응증에 사용할 수 있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회장 김성민·이하 이식학회)가 지난 2월 21일 서울대 의과대학 국제관에서 올해년도 1차 학술집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집담회는 ‘The present and future of periodontal and implant treatment: AI, GBR and soft tissue’를 슬로건으로, 인공지능(AI)과 골유도재생술(GBR), 연조직 처치 등 치주 및 임플란트 분야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 프로그램은 각 분야를 선도하는 임상가와 연구자들의 강연으로 구성, 다양한 임상지견이 공유됐다. 집담회에서는 황인경 교수(강동경희대치과병원)가 ‘치주 임상 및 연구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발전’을, 김용수 원장(보스톤치과)이 ‘임플란트를 위한 잇몸이식’을, 이승근 원장(공릉서울치과)이 ‘GBR 수술에서 효과적인 공간 유지를 위한 전략’을 각각 다뤘다. 이번 학술집담회를 주관한 이식학회 치주분과 부회장인 박준범 교수(서울성모병원)는 “이번 학술집담회는 각 분야의 최신 연구와 실제 임상 적용 방안을 논의하는 건설적인 토론의 장이 됐다”고 평가했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최근 ‘수면 임플란트’를 표방한 치과에서 의식하진정법치료 중 환자가 사망한 사건에 대해 치과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및 예방법에 대한 필요성이 치과계 관련학회에서 제기됐다. 이에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회장 이부규·이하 구강악안면외과학회)와 대한치과마취과학회(회장 김승오·이하 치과마취과학회)가 지난 2월 23일 치과의사회관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치과에서의 안전한 의식하진정마취를 위한 시스템 재정비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구강악안면외과학회 이부규 회장과 팽준영 총무이사, 이승현 기획이사, 치과마취과학회 김승오 회장 등이 참석했다. 먼저 이부규 회장은 “치과 진정법은 편의가 아닌 안전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치과 진정법은 환자를 편하게 하기 위한 선택적 서비스가 아닌 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전제로 시행되는 의료행위다. 진정은 항상 의식저하와 기도폐쇄 위험을 동반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환자관리가 필수”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김승오 회장 또한 진정치료 중 환자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했다. 김 회장은 “치과치료는 대부분 상기도의 입구 부분에서 행해지고, 환자는 누운 자세로 인해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임플란트의 이론과 실전 적응력까지 높일 수 있는 교육 과정이 대구에서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3월 7일부터 5월 17일까지 대구 오스템연수센터에서 마스터코스 베이직 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터코스는 박우현 원장(굿티스치과)이 디렉터로 나서며, 이석열 원장(스마트치과)과 이민우 원장(서울S치과)이 패컬티로 나서 세미나 진행을 도울 예정이다. 이번 베이직 과정은 임플란트 기초 개념부터 식립 이후 보철까지 전 과정을 폭넓게 다루고, 시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실제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먼저 오는 3월 7일에는 전반적인 임플란트 치료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Treatment Planning △Surgical Procedure 1, 2 △Introduction Immediate Placement △Live Surgery △Implant Prosthetics 1, 2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세미나는 이론 강의 후 실습을 통해 배운 내용을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개인별로 장비를 제공한다. 특히 구강모형을 정밀 구현한 오스템 자체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올해 간호사 국가시험 합격자 중 남성이 5명 중 1명꼴로 집계, 국내 남자간호사 누적 인원이 4만4,000명을 넘어섰다.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이하 간협)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 따르면, 2026년도 제66회 간호사 국가시험 결과 총 4,437명의 남성이 합격했다. 이는 전체 합격자의 17.7%에 달하는 수치다. 이로써 국내 남자간호사 면허 소지자는 총 4만474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962년 우리나라에서 남자간호사가 처음으로 면허를 취득한 이후, 4만명 시대를 열기까지는 약 64년이 걸렸다. 특히 최근 20년 새 매우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4년까지만 해도 한 해 배출되는 남자간호사는 121명에 불과했으나, 2005년(244명)을 기점으로 가파르게 늘기 시작했다. 이후 2009년(617명)에 처음으로 연 배출 500명을 넘어섰고, 2013년(1,019명)부터는 본격적으로 연 배출 1,000명을 넘어섰다. 남자간호사 배출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최근 연간 합격자 수를 보면 △2017년 2,000명 △2020년 3,000명 △2024년 4,000명을 차례로 돌파했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OSSTEM TV가 대한치과보험학회(회장 진상배·이하 치과보험학회)와 손을 잡고 ‘스탭세미나-보험청구’ 방송을 시작한다. 치과보험학회의 전문성과 OSSTEM TV 콘텐츠 제작 노하우가 결합한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인 만큼 알찬 정보와 양질의 콘텐츠로 채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3월 4일부터 8월 12일까지 총 12회로 구성된 이번 보험청구 스탭세미나는 치과건강보험 청구에서 매년 급여기준과 심사해석이 변화하면서 현장에서 적용 기준에 대한 혼선이 반복되고 있는 점을 감안, 정책 변화에 맞춰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치과건강보험의 방향과 꼭 알아야 할 내용’을 핵심 주제로 치과보험학회 8인의 회원이 직접 연자로 참여한다. 이해도가 높은 연자들을 통해 정책 변화의 배경과 해석 기준을 들을 수 있으며, 실제 사례와 대응 전략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단순 청구 방법 안내를 넘어 현장에서 반복되는 오류를 줄이고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이번 스탭세미나는 오는 3월 4일 최희수 원장(상동21세기치과)의 ‘20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 오라틱스(대표 윤은섭)가 독자 개발한 구강유산균 ‘OraCMU®’가 잇몸 건강(Gum Health)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정받아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인정번호 : 제2026-2호)’로 공식 등록됐다고 지난 2월 19일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 유통되는 구강유산균 제품의 원료는 수입 균주와 국내 균주가 혼재 돼 있는 상황. 특히 기능성을 표기할 수 없는 다수의 일반식품(캔디류) 제품들이 실제 잇몸 기능성을 입증받지 못한 채 구강유산균이라는 명칭으로 판매되고 있다는 게 오라틱스 측의 설명이다. 오라틱스의 OraCMU®는 국내에 유통되는 모든 구강유산균 원료를 통틀어 잇몸 건강 기능성을 직접 인정받은 유일한 사례라는 것. 오라틱스 측은 “OraCMU®는 국내 구강유산균 시장에서 식약처로부터 잇몸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일한 원료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며 “소비자는 제품 패키지의 건강기능식품 마크와 기능성 문구를 확인하는 것만으로 검증된 제품임을 명확히 구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OraCMU®는 오라틱스가 1997년부터 연구해 온 토종 유산균이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이하 치산협) 제17대 회장에 허영구 후보(네오바이오텍 대표)가 임훈택 후보를 26표 차로 따돌리고 당선됐다. 치산협은 지난 2월 26일 서울역 부근 오펠리스 그랜드볼룸에서 제4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제17대 치산협 회장 및 부회장 3인 등 회장단 선거가 치러졌다. 총회는 재적회원 399명 중 196명 출석, 71명이 위임해 성원됐고, 회장단 선거 결과 총 212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투표결과 기호 1번 임훈택 후보가 92표, 기호 2번 허영구 후보가 118표를 각각 득했고, 무효표는 2표가 발생했다. 치산협 선거관리위원회 이용식 위원장은 투표결과를 발표하고, 허영구 회장 당선인과 안제모·서우경·이용무 부회장 당선인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허영구 회장 당선인은 “치산협은 지금 ‘상생과 도약’이라는 화두에 놓여 있다”며 “제조사와 도소매 유통사가 상생하고, 우리 치과의료기기 산업계가 그야말로 글로벌로 도약하는 발판을 만드는데 집행부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개표가 완료된 상황에서 발표만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선관위 이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예지 의원(국민의힘)이 장애인 건강권 보장을 위해 현안 점검과 제도 개선, 입법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특히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해야 하는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은 법 시행 이후 한 차례도 마련되지 않았는데, 김예지 의원은 국정감사와 공식 질의를 통해 이러한 정책 공백을 지속적으로 지적, 종합계획 수립의 필요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학계와 장애계 전문가 14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릴레이 간담회를 진행하며,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장애인 건강 분리통계 구축, 장애친화 병원 확대 등 주요 정책 과제를 점검하고 구체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장으로부터 종합계획 수립과 관련해 두 차례 업무보고를 받고, 장애인의 권리 관점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계획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보완사항을 제시했다. 의료 중심의 공급자 위주 정책에서 벗어나 장애인의 선택권과 삶의 질을 중심에 둔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종합계획이 설계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장애인건강권법 제정 이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이하 치산협) 제17대 회장단 선거에 나선 기호 1번 임훈택 회장 후보와 윤창남·이원우·이용림 부회장 후보 캠프가 지난 2월 24일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이용식, 이태훈, 송종영 등 치산협 역대회장 및 고문들과 대한치과의사협회 최남섭 前회장, 박영섭 前부회장, 대한치과기공사협회 김정민 회장, 신흥 이용익 회장 등 많은 내외빈과 임훈택 회장 후보를 지지하는 치산협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출정식장을 가득 메웠다. 임훈태 회장 후보는 “유난히 추웠던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오고 있다. 우리 업계도 따뜻한 봄날을 기대하는 오늘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경영 환경은 악화되고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며 거대 임플란트 업체 중심의 유통구조는 더욱 고착화 되고 있다”며 “열심히 일해도 남는 것이 없는 이 현실을 여러분 모두가 체감하고 있을 거라 생각된다. 이 흐름을 바꾸기 위해 이 자리에 다시 섰다. 작은 힘이라도 모은다면 우리는 다시 큰 희망을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고 이번 치산협 회장단 선거 출마 이유를 밝혔다. 임훈택 캠프는 ‘거대 자본에 맞선 공정 경쟁’을 슬로건으로 묶음패키지,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이하 치산협) 제17대 회장단 선거에 입후보한 기호 2번 허영구 회장 후보와 안제모·서우경·이용무 부회장 후보 캠프가 지난 2월 20일 ‘허영구 후보의 치산협 미래 비전 발표회’를 타이틀로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허영구 회장 후보를 지지하는 치산협 회원사 관계자들과 고문 등이 참석했으며,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이수구 고문, 서울치대동창회 안창영 前회장, 서울시치과의사회 신동열 부회장, 인천광역시치과의사회 노상우 부회장, 치협 이민정 부회장, 강정훈 총무이사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허영구 회장 후보는 “갈등 제로, 상생을 통한 글로벌 도약”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이번 선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날 출정식은 구체적인 공약발표를 포함해 허영구 회장 후보가 그리는 치산협의 미래 비전을 발표하는 자리가 됐다. 허 후보 측은 △유통 질서 재정립 △치과산업 미래 전략 등 2대 공약을 전면에 내세웠다. 먼저 ‘유통 질서 재정립’ 공약과 관련해서는 △클린회원제/클린임플란트회원제 도입 △지부 활성화 기금 지원 △제조-유통 공동 영업 모델 구축 등 세 가지를 약속했다. 특히 클린회원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OSSTEM 라이브쇼가 오는 2월 24일과 27일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의 투명교정장치 매직얼라인의 3D 치아이동 시뮬레이션, MagicPlan(이하 매직플랜)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오는 3월 30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이번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되는 매직플랜은 교정 시작 전 환자의 치아이동 계획과 결과를 3D 기반으로 검토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다. 매직플랜은 단순히 치료 전·후 결과를 비교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치아가 어떤 순서와 방향으로 이동하는지를 단계별로 시각화해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치료계획 수립 단계에서 의료진이 이동 경로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치료계획 작성 시 업로드한 환자의 구강 내·외 사진과 3D 시뮬레이션이 자동 연동되며, 특정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각도에 맞는 3D 화면으로 전환된다. 이를 통해 상담 과정에서 환자가 자신의 치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장치 단계별 치아 이동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강화됐다. 교합 단면 기능을 통해 교정 진행에 따른 상·하악의 overjet 및 overbite 변화를 영상과 수치로 동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디지털치의학회(회장 이양진·이하 디지털치의학회)가 디지털 치의학 입문부터 실전 임상 적용까지 단기간에 마스터할 수 있는 연수회를 선보인다.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14일까지 열리는 제1회 디지털 아카데미는 ‘개원의를 위한 All-in-One 디지털 치의학 입문 & 실전 과정’을 주제로, 바쁜 개원의들의 일정을 고려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주말을 이용해 총 6일간 진행된다. 이번 연수회의 가장 큰 특징은 ‘딱 6일로 끝내는 임상 디지털 워크플로우’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압축적이고 실전적인 커리큘럼이다. 일정은 △5월 16~17일/입학식 및 오프라인 실습 △5월 30~31일/온라인 강의 △6월 13~14일/오프라인 실습 및 수료식 순으로 이론 습득과 핸즈온 실습교육의 균형을 맞췄다. 특히 디지털치의학회 측은 이번 아카데미를 ‘소수 정예 실습 강화형’으로 운영한다고 강조했다. 선착순 25명만을 모집해 연수생 개개인에게 집중적인 지도를 제공, ‘될 때까지 지도한다’는 목표로 연수기간은 물론, 교육 이후에도 멘토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보장한다. 참가자들을 위한 파격적인 특전도 눈길을 끈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과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대표 박성원, 서성동)이 오는 4월 26일 사랑니 발치의 고수가 되기 위한 집중 코스인 ‘MASTERING THIRD MOLAR EXTRACTION’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조용석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이 연자로 나서, 지난 30년간의 임상 경험을 통해 정립한 ‘최적화, 표준화, 단순화된 발치술’을 가감 없이 전수할 예정이다. 특히 하루라는 짧은 시간 동안 사랑니 발치의 핵심 원리를 터득하고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본 과정은 덴탈빈만의 독창적인 O2O(Online education to Offline education) 시스템을 적용해 수강생들은 세미나 전 온라인 강의를 통해 △교정치료를 위한 전략적 발치 △상악 매복 사랑니 발치 △치관절제술(Coronectomy) 등 핵심 이론을 무료로 선행 학습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실습에서는 사랑니 발치의 일반 원칙부터 수직·근심·수평·원심 매복 등 유형별 발치 전략을 심도 있게 다룬다. 특히 조용석 원장이 직접 고안한 ‘EZ Extraction 기구 7종’을 활용하여, 더욱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기초부터 임상까지 GBR의 모든 내용을 빠르게 배우고 습득할 수 있는 세미나가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3월 7일과 8일 오스템중앙연구소 본사에서 ‘기초튼튼 Implant BGM(Bone Graft Master)’을 주제로 GBR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김현철 원장(리빙웰치과병원)이 디렉터로 나선다. 실습 중심의 숙련도 향상에 중점을 둔 이번 세미나는 커리큘럼 역시 실전 적용에 초점을 맞췄다. 김현철 원장과 함께 김정호 원장(리빙웰치과병원)과 김영옥 원장(원주치과)이 패컬티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실습교육 등을 도울 예정이다. 먼저 세미나 첫날에는 △환자도 술자도 편안한 예후를 위한 보철 주도 계획 △Bone biology & immunology를 고려한 골이식재 찾기 △LCR △예지성을 높이는 GBR, 닫거나 열거나 △흡수성 OSS Builder △Ridge split & expansion 등이 진행된다. 이어 둘째 날에는 △합병증 관리(feat. 면역영양요법) △‘치성’ 상악동염은 치과의사가 치료합니다 △Osteotome technique에서 CAS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