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여 치과위생사의 숙원이었던 치위생회관이 지난달 20일 문을 열었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김원숙·이하 치위협)는 지난 1982년부터 회관 매입 기금 조성을 시작해 32년만에 독자적인 회관을 갖게 됐다. 치위협 김원숙 회장은 “1977년 협회 창립 이래 계속돼 왔던 숙원이 결실을 보게 돼 매우 기쁘다”며 “한국치과위생사제도 도입 50주년을 앞둔 지금 회원들의 자긍심이 최고조에 달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회관 개관을 시작으로 새롭게 도래할 치위생 미래 50년에 대한 기대치 또한 대내외적으로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대지면적 198㎡, 연면적 395.83㎡ 규모 지상 4층 건물인 치위생회관은 고려대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문의 : 02-2236-0916 서울 동대문구 고산자로 566김희수 기자 G@sda.or.kr
실속 있는 송년회를 준비하는 강남구치과의사회(회장 추성욱·이하 강남구회)가 올해는 특별한 축하공연도 준비했다.지난 5일 열린 강남구회는 회원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보험강연으로 송년회를 시작했다. 송윤헌 원장(아림치과병원)이 연자로 나서 ‘의료보험 법대로 합시다’를 주제로 개원가에서 궁금해 하는 내용을 속 시원하게 풀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지역 의약인단체장과 서울시치과의사회 권태호 회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송년회는 영동반(반장 조동일)을 모범반으로 표창하고 신입회원을 소개시간으로 꾸며졌다. 강남구회 이지영 공보이사와 정기훈 후생이사의 공동사회로 진행된 2부에는 조금 특별한 무대가 준비됐다. 국내에서 폴핏코리아폴댄스협회를 이끌면서 폴댄스의 저변확대에 힘쓰고 있는 오현진 치과의사가 폴댄스를 선보인 것. 오현진 치과의사는 동료 댄서와 함께 열정의 무대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추성욱 회장은 “많은 회원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친목도모는 물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송년회를 준비했다”며 “즐거운 시간을 통해 내년을 힘차게 나갈 수 있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희수 기자 G@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 간 일본 치과의사 대상 세미나를 개최했다. 메가젠 강남사옥에서 진행된 이번 R2GATE 세미나는 메가젠 디지털 덴티스트리 프로젝트인 R2GATE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져온 일본 치과의사들의 요청으로 기획됐다. 일본 치과의사 20여명이 참가한 이번 세미나는 김종철 원장(대구미르치과병원)이 연자로 나서 R2GATE 강연과 스텐트 가이드 핸즈온 실습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AnyRidge 임상 케이스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AnyRidge 개발자인 박광범 대표는 참가자들의 케이스를 꼼꼼히 살펴보며 보완책을 전달했다. 메가젠 일본 관계자는 “내년 2월 일본에 밀링기를 도입할 예정”이라며 “9월 일본 R2센터 개소를 통해 일본 치과의사들을 디지털 덴티스트리로 이끌겠다”고 전했다. 한편 메가젠은 직접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방한 세미나를 내년에도 계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김희수 기자 G@sda.or.kr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회장 최종훈·이하 구강내과학회) 학술집담회가 지난 7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개최됐다. ‘턱관절·구강내과 인정의 필수보수교육’을 겸한 이번 학술집담회는 노인 환자를 위한 구강내과 치료(Oral Medicine for Elderly Patients)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학술 집담회에서는 노화와 관련한 구강변화와 치과치료에 대한 다양한 강연을 중심으로 해법을 모색했다. 신금백 원장(사람사랑치과)의 ‘노화와 노인 인구 역학’을 시작으로 고홍섭 교수(서울치대)의 ‘노인 환자의 구강 변화’, 유지원 교수(조선치대)의 ‘노인환자의 구강연조직질환’ 강연으로 이어졌다. 각 강연들은 충분한 질의시간을 통한 토론식 강연으로 진행됐다. 노인환자 특성 이해에 포커싱 된 오전강의에 이어 오후강연은 노인환자의 실질적인 치료법이 다뤄졌다. 태일호 원장(아림치과병원)의 ‘노인환자의 구강안면통증 질환’, 이유미 교수(원광치대)의 ‘노인환자의 약물치료’로 효과적인 치료법이 소개됐다. 또 안용우 교수(부산치대)는 ‘법치의학 update: 설명의 의무와 동의서 작성’을 강연해 의료분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팁을 전했다.김희수 기자 G@sda.or.kr
서울여자치과의사회(회장 조선경·이하 서여치)가 2014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지난 11일 서여치는 음악과 함께하는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송년회는 오랜만에 만나는 동료 선·후배와 웃음꽃을 피우며 먼저 일어나는 이 없이 즐거움을 함께 나눴다. 조선경 회장은 “내년에는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서로 독려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회원들에게 먼저 다가는 서여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지영 섭외이사의 사회로 시작된 2부 행사는 팝페라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박소연 원장의 노래로 분위기를 더했다. 이날 송년회는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으로 유명한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의 서양음악사 강연으로 마무리 됐다. 조윤범 씨는 무겁고 지루할 수 있는 서양음악사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이끌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한편 서여치는 지난달 발행한 소식지를 회원들에게 1차 발송한데 이어 아직 서여치에 가입하지 않은 서울지역 여자치과의사들에게 보내 가입을 독려했다.김희수 기자 G@sda.or.kr
한국금연운동협의회(회장 서홍관·이하 금연운동협) 부회장인 나성식 원장(나전치과)이 지난 11일 ‘담뱃갑 경고그림을 도입하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1인 시위에 나섰다. 금연운동협은 지난 5일부터 국회 정문 앞에서 담뱃갑 경고그림 연내 도입을 촉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펼치고 있다. 금연운동협 1인 시위는 임시국회가 열리는 12월 동안 계속될 예정이다. 나 원장은 “효과적인 금연정책을 위해서는 담뱃값 인상뿐 아니라 비가격정책이 함께 시행돼야한다”며 “특히 의료인이 금연을 홍보할 때 효과가 더 크다”고 전했다. 또 “담배연기를 흡입하게 되는 구강을 책임지는 치과의사로 금연정책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한다”고 덧붙였다. 정부가 흡연율 감소를 목표로 담뱃값 2,000원 인상을 다음달 1일 예고했다. 하지만 비가격 금연정책이 전무해 반쪽에 불가하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금연운동협이 주장하고 있는 담뱃갑 경고그림 도입은 지난 2002년 첫 발의이후 11차례나 발의됐으나 번번이 실패했다. 담뱃갑 경고그림은 전 세계 70개국이상에서 도입해 흡연자들의 금연욕구를 높이도록 하고 있다.한편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최남섭)도 치과의사 금연진료 급여화를 추진하고 있어 향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정명현·이하 국시원)은 지난 14일 서울 등 전국 8개 지역, 25개 시험장에서 2014년도 치과기공사, 치과위생사 등 의료기사 국가시험을 시행했다. 치과기공사 국가시험은 전년 대비 99명 감소한 1,517명,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은 지난해보다 252명 감소한 5,470명이 응시했다. 지난해 시험에서 치과위생사는 90%, 치과기공사는 77%의 합격률을 기록한 만큼 올해에도 치과기공사 1,200여명과 치과위생사 5,000여명이 신규 배출될 것으로 예상된다.치과기공사와 치과위생사는 필기시험 각 과목 40% 이상 및 전 과목 총점의 60% 이상 득점하고, 실기시험에서 60% 이상 득점해야 합격할 수 있다.이번 국가시험 결과는 내년 1월 7일 국시원 홈페이지(www. 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또는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 (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김희수 기자 G@sda.or.kr
치과의사가 되어서 환자를 진료하기 시작할 때, 은사님이나 선배들이 환자를 돈으로 보면 안 되고 아픈 사람으로 보라고 하셨다. 병원에 오는 환자를 손님이라고 했다가 선배들에게 환자가 어떻게 손님이냐고 혼이 났었다. 의술을 업으로 하고 있지만 돈을 벌기위해서 진료를 하는 의사는 없었다. 의사가 의술을 시행하고 그리고 그에 맞는 진료비를 받은 것이다.최근에 방송사가 늘어나면서 방송 프로그램은 다양해지고 선택의 폭도 넓어졌지만 반대로 선택의 혼란도 많아졌다. 정보(information)와 오락(entertainment)을 합성해 만든 단어인 ‘인포테인먼트’라고 하는 프로그램에서 엄청난 양의 의학정보들을 시청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홈쇼핑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건강에 좋다는 식품과 제품이 소개되고 있다. 그런데 “몸의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유산균을 처방하고, 심지어 불임환자가 임신이 된다”고 하거나 “물구나무서기를 하면 후두부 동맥 혈류량이 5배 증가해 발모 효과가 강해진다”는 방송이나 홈쇼핑에 출연한 일부 의사들이 허황된 말로 그럴듯하게 설명을 하면서 검증되지 않은 치료법을 제시하거나 효능을 과장 광고하면서 제품을 판매하는 일명 ‘쇼닥터(show doctor)’들이
매서운 추위 속에 2014년 달력도 며칠 남지 않았다. 연말연시의 따듯함, 성탄절의 기쁨, 훈훈한 덕담들이 먼 옛날의 아득한 기억 속에 남을 정도로 개원가는 지금 싸늘하다 못해 차가운 돌덩이처럼 굳어가고 있다. 경제 불황이나 치과의사 인력 과잉, 저수가 병원으로의 환자 쏠림 등을 이유로 떠넘기기엔 동네치과 매출의 급락세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 치열한 선거 속에 통합의 리더십을 앞세워 당선된 대한치과의사협회 제29대 최남섭 회장은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경영개선에 두었다. 경영환경 개선과 수익창출, 보험 2,000만원 시대를 위한 준비에 역량을 모으고 사무장치과 척결과 의료영리화 저지 또한 경영과 직결되는 문제로 인식해 온 힘을 쏟으며 당찬 출발을 하였다. 장영준, 안민호, 박영섭 등 면면이 화려한 선출직 부회장단과 전국 11개 치과대학의 우수한 인재들로 구성된 이사진은 개원가의 기대를 한껏 드높이기도 했다. 지난해 예방목적의 스케일링이 보험에 편입되고, 올해 7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임플란트까지 보험화되면서 보험 파이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2016년까지 임플란트와 틀니에 대한 보장성이 65세까지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으로, 보험급여 증가율은 가파른 상
전국 미르치과네트워크(대표 류경호·이하 미르네트워크)의 임상과 교류의 장인 제12회 미르심포지엄이 지난 1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미르아카데미(위원장 정회웅) 각 분과에서 강연을 준비해 임상의 깊이를 더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전국 21개 미르치과에서 치과의사 100여명 등 700여명이 참석해 ‘미르 임상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환자 진료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해법을 모색했다. 심포지엄은 미르네트워크 박광범 회장의 강연으로 시작됐다. 박 회장은 “임플란트뿐 아니라 다양한 진료를 시스템화하고 예방진료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총 4개 강연장에서 나눠서 진행된 심포지엄은 임플란트와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비롯해 교양강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심석필 원장(선이고운치과)의 ‘악교정수술의 본질;올바른 교합의 회복’ 등 다양한 진료과와 협진할 수 있는 강연들은 큰 호응을 얻었다.정회웅 위원장은 “디지털 덴티스트리가 점차 확산되고 있는 만큼 관련 강연을 심포지엄 외에도 정례화해 운영할 예정”이라며 “지방 순회 라이브 서저리 강연 등 미르네트워크의 임상질을 높이는데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광주와 목포미르치과병원이 받은 보건복지부
지난 5월 덴츠플라이 아시아 총괄사장에 취임한 Valerie Baschet씨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향후 한국 마케팅 방안 수립을 위해 시장의 특성을 파악하고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Baschet 총괄사장은 방한 후 한국지사 전 직원들과 미팅을 통해 사업구상을 공유한 이후 대리점 사장과 국내 연자들을 만나면서 한국만의 특수성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다. Baschet 총괄사장은 지난 4일 전문지 기자들을 만나 덴츠플라이의 향후의 행보를 소개했다.Baschet 총괄사장은 “최근 세계 치과시장이 급변하고 있지만 한국 시장의 변화속도는 더 빠르다”며 “한국시장이 다른 나라에 비해 최신기술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분석했다. 이를 대응하기 위해 덴츠플라이는 유통경로를 전산화해 트렌드를 즉각적으로 파악하고 시장이 요구하는 제품을 선제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준비를 기울이고 있다. 또 디지털 치의학으로 중심이 이동하는 치과계 트렌드에 대한 전략도 들어볼 수 있었다. “트렌드가 변화해도 중심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며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치과계를 이끌고 있는 연자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덴츠플라이만의 전문성을 발휘할
강력한 파워와 높은 정밀도로 국내 치과 핸드피스 시장에 관심을 모으고 있는 마이크로엔엑스(대표 이종건) 전기모터 핸드피스 시스템 ‘일렉(ELEC)’이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브러시가 없는 유럽형 BL(Brush less)DC 전기모터로 특허를 받은 일렉은 지난 8일 산업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한 ‘2014년 세계일류상품 인증서 수여식’에서 올해의 세계일류상품기업으로 선정됐다.68개사(59개 품목)를 올해 세계일류상품 업체로 선정한 이번 행사는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들의 성공 경험을 전파하고 우리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1년 시작해 올해로 14회째를 맞았다. 세계일류상품은 국내 수출산업을 주도할 대표 상품을 육성하기 위해 부여하는 공식 인증이기도 하다. 이로써 ‘일렉’에 대한 국내 제품 인지도 향상은 물론 해외 수출에도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이종건 대표는 “일렉은 안정적인 전기 동력전달로 ‘강력한 파워’를 낼 수 있다”며 “최근 지르코니아, 포세린, PFM 등 보철물의 강도가 점차 높아지는 트렌드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마이크로엔엑스는 제품의 내구성과 기술력에 자신감을 보이며 모든 구매
들어가며 : 세상을 살다보면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는다. 지난주엔 필자도 많은 모임의 송년회와 내년도 사업계획과 관련한 미팅 등으로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별다른 준비 없이 집사람의 생일을 맞게 되었다. 항상 누구한테든 잘해야 한다는 관념이 필자를 스트레스로 몰고 가는 것 같다. 여러분은 언제 스트레스를 받고 어떻게 풀고 있는가. 미국 애플사의 중역인 빌 릴리는 웬만한 부러운 것을 다 가졌다. 미 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트 졸업생이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의 중역이기도하다. 강한 신념과 훌륭한 가족, 그리고 많은 돈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처가와도 잘 지내고 있다. 그런데, 그는 왜 밤에 거의 잘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스트레스와 근심을 가지고 있었을까? 수년 간 빌과 함께 일해 온 그레그 맥커운(Greg McKeown)은 빌 릴리가 체험했던 경험이 유능하고 의지가 넘치는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취지로 그 경험을 소개하고 있다. 빌에게는 성공의 어떤 단계도 충분하지 않아 보였다. 그는 문제 해결은 고통을 통해서 감내하는 것이라고 웨스트포인트에서 배웠다. 그러나 이러한 접근 방식은 그가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별 도움이 되지 않았다. 예를 들어 그는 두 번째
임플란트 시술의 안정성은 곧 골 상태가 얼마나 좋은가로 연결될 수 있다. 임플란트 성공을 위해 다양한 사항이 고려돼야겠지만 식립되는 부분의 골이 얼마나 좋은 상태를 가지고 있는지는 중요한 요소다. 따라서 예지성 있는 결과를 위해 골 유착 정도를 평가하는 다양한 방법들이 연구돼 왔다.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박광범)는 골 안정성을 평가하는 가장 최신기술이며 정확한 평가를 받고 있는 공명주파수 분석 방법을 사용한 Osstel사의 4세대 제품을 기본으로 삼았다. Osstel 제품에 디자인 및 편의성을 높여 메가젠은 Mega ISQ을 탄생시켰다.공명주파수로 안정성 측정골 안정성을 측정하기 위해 그간 많은 연구들이 지속돼 왔다. 조직형태계측학적 분석(histomorphometric analysis), 뒤틀림 제거력 검사(removal torque test), 방사선사진 분석(radiographic analysis), 절삭저항측정(cutting resistance measurement), Insertion torque test, 타진검사(percussion test), Periotest, 공명주파수 분석(resonance frequency analysis, R
프로덴티(대표 황영호) ‘보스클린 핸드피스 오일’이 ‘고속’, ‘저속’ 핸드피스에 모두 사용 가능한 높은 범용성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보스클린 오일은 세척뿐 아니라 핸드피스의 수명을 오래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보스클린 오일은 실리콘 계열 백색 미네랄 오일이 포함된 부식억제제를 포함해 미세 녹을 막는다. 또 압축공기 방식을 이용해 초정밀 분사가 가능해 내부 베어링 표면에 골고루 분사돼 균일한 코팅막을 형성한다. 또 페퍼민트 향을 첨가해 분사 시 청량감을 주고 인체에 무해한 성분으로 제작됐다. ◇문의 : 02-365-0750김희수 기자 G@s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