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해석하는 새로운 방법이 장안의 화제다. “Take, care”는 “카레 먹어”로, 2NE1의 노래제목 “I don’t care”가 “난 카레가 아니야”라는 의미다. 이 우스꽝스러운 시발점은 최근 건강 의약 분야 서적 베스트셀러인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와 ‘의사를 믿지 말아야 할 72가지 이유’의 저자 허현회 씨가 남긴 SNS에서 출발했다. 허 씨는 “미국 의사 클라우디아 월리스는 오랫동안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으로 고생하던 그의 환자 페니 리코프를 화학약물이 아닌 자연의 음식인 카레를 통해 치료한 사연을 2005년 2월 타임지에 공개했다. 합성약으로 점점 악화되던 증상을 천연으로 쉽게 치료한 것”라고 글을 올렸고 군의관으로 전역한 한 의사가 “근데, 저 타임지 기사에는 카레의 ‘카’자도 안 나오는데요. 오히려 만성 통증에 대한 적절한 약물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데. COX-2 inhibitor나 마약성 진통제도 설명하고 있고. 혹시…아니, 설마 그럴 리는 없겠지만… ‘카레’라면…”이라는 답글을 남기며 health care의 ‘care’를 ‘카레’라고 해석하지 않았는지 반박하면서 부터다. 자칭 의학 비평 작가라고 소개한 저자
대한턱관절교합학회(회장 한중석·이하 교합학회)가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아산병원 연구관 지하 대강당과 중강당에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구강 악습관, 수복 악순환’을 대주제로 진행된다. 첫날인 26일은 ‘구강악습관 환자의 진단 및 치료’를 주제로 Takafumi Kato 교수(오사카치대 구강해부학)가 ‘이갈이, 이악물기의 원인과 진단’, ‘이갈이, 이악물기의 치료’를 강연한다. 일본수면학회 이사인 Kato 교수는 수면치의학의 인기연자로 이갈이와 이악물기의 모든 것을 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유형석 교수(연세치대)의 ‘개원의가 꼭 알아야 할 구강악습관 기본지식과 장치제작’과, 김성택 교수(연세치대)의 ‘보툴리눔 독소를 이용한 이갈이 치료’가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27일은 ‘마모 심한 환자의 교합수복 TMD 보험청구 총정리’로 진행된다. 대강당 첫 시간에는 진상배 원장(메디덴트치과)과 심평원 관계자가 늘어나고 있는 TMD 보험청구에 대해 강연한다. 같은 시간 소강당에서는 치과기공사 세션으로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보철물제작을 위한 조건’, ‘치과기공사를 위한 임상교합과 교합기 활용’을 소개한다.이어서 대강당에서는‘TMD 환자의 스프린
자유로운 탈착과 높은 고정력, 두 마리 토끼 잡다임플란트 도입 20년, 대중화 10년에 접어들면서 다양한 임플란트 관련제품이 선보였다. 어떤 제품은 시술에 강한 적합성을 무기로 인기를 얻었고 어떤 제품은 범용성이 떨어져 주목 받지 못했다. 스피덴트는 구강용 시멘트 기본특성을 강화해 임플란트 술식에 적합성을 올리고 범용성도 유지하는 임플란트 전용 Temporary Resin Cement ‘Estemp Implant Dual’을 출시했다.높은 탄성과 유지력 ‘인기’구강 시멘트는 다른 어떠한 장점이 있더라도 유지력이 부족하면 시멘트라는 정체성을 잃어버린다. ‘Estemp Implant Dual’는 구강 시멘트의 기본인 유지력을 강화했다. 일반적인 산화아연계열의 구강 시멘트보다 높은 유지력을 가지고 있어 임플란트 보철물의 템포러리 세팅 시 long-term cementation을 가능하게 한다.구강 시멘트는 유지력도 중요하지만 사용 후 탈착이 잘되는 것도 선택의 주요인중 하나다. Estemp Implant Dual는 Urethane 계열의 유기 단량체를 사용함으로써 Urethane 소재 자체의 탄성을 가지고 있어 탈착이 자유롭다. 더욱이 탈착 후 구강 내에 남는 시
턱관절에 대한 개원가의 관심 여전히 뜨거웠다.전양현 교수(경희치대)가 ‘턱관절장애 : Update’를 주제로 지난달 28일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정철민·이하 서치)가 개최한 턱관절 관련 보수교육은 사전등록 접수 시작과 동시에 마감될 만큼 높은 인기를 보였다.전양현 교수는 range of mo- tion과 muscle palpation, 감별진단의 예를 들고 SCL90R과 MMPL 등을 이용한 진단법을 소개했다. 업데이트라는 주제에 맞게 기존 치료법 이외에도 trigger point injection과 spray stretch 방법을 활용한 새로운 치료법을 소개했다.이날 강연은 그림과 도표, 설명을 돕는 흥미로운 사진을 직접 보여주고 개원가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증례를 분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서치 김덕 학술이사는 “개원가 요구에 부합하는 강연을 계속해서 준비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한편 서치는 오는 11월과 내년 1월 보험청구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11월 중에는 보험청구 핸즈온 교육을, 내년 1월에는 보험청구 이론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서치는 턱관절 분야에 대한 회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한 만큼 학술부와 보험부가 협의해 진료부
‘주걱턱은 유전된다’고 상식으로 알고 있지만 한국인은 이 같은 상식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김영호 교수(삼성서울병원 치과교정과)가 악교정 수술을 받은 주걱턱 환자 100명과 그 가족 3,777명을 대상으로 2년 동안 조사한 결과 이 같은 내용을 확인한 논문을 ‘The Angle Orthodontist’ 온라인판에 게재했다.김영호 교수는 주걱턱 환자 가족 중 친가와 외가 3대에 걸쳐 같은 증상이 있는 사람을 면담하고 사진을 분석해 유전 성향을 관찰했다. 그 결과 환자 가족 3,777명 중 199명에게서 주걱턱이 나타나 가계 내 유병률이 5.3%로 조사됐다. 일본 유병률이 11.2%인 것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다. 유럽, 일본의 경우 주걱턱이 우성 유전되는 경향이 높지만 한국은 그렇지 않다는 사실이 처음 규명된 것이다.김 교수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주걱턱은 유전된다는 상식은 최소한 우리나라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김희수 기자 G@sda.or.kr
글로벌임플란트연구회(회장 허영구·이하 GAO)가 지난 12기 정규과정 시작과 더불어 오픈세미나를 통해 개원의에게 한걸음 더 다가간다. 대부분의 연수회는 정해진 커리큘럼을 참석자가 좇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나, 이번 GAO 오픈세미나는 연수회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기획단계에서부터 참여자가 듣고 싶은 주제를 미리 설문하여 주제를 선정해 참가자에게 실질적인 임상 노하우를 전달하자는데 주안점을 뒀다.GAO관계자는 “그동안 11기의 연수회 과정을 진행해오면서 GAO 강의는 정규과정을 중심으로 이뤄져 많은 치과의사가 듣기는 힘들었다”며 “그동안 정규과정에서 다뤄졌던 많은 임상 테크닉들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문의 : 02-548-2877김희수 기자 G@sda.or.kr
성범죄를 저지른 의료인의 의료기관 취업·개설을 10년간 제한하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아청법)의 합리적인 개정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가 박인숙 의원(새누리당) 주최로 지난달 26일 열렸다.발제를 맡은 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이하 의협) 임병석 법제이사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지 않는 의료기관까지 취업제한 대상에 포함하는 것과 성인 대상 성범죄자까지 포함해 10년간 취업을 제한하는 것은 과잉입법”이라며 “병리과와 같이 환자를 대면하지 않는 과의 취업·개설까지 금지하는 것은 지나치게 포괄적이므로 취업·개설 제한 기관을 보다 세분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이날 의료인을 대표해 나온 패널은 물론 시민단체 역시 아청법의 개정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건강세상네트워크 박용덕 정책위원은 “성범죄의 경중에 상관없이 10년간 일률적으로 취업·개설을 금지하는 조항과 환자를 대면하지 않는 진료과로의 취업까지 금지한 조항은 과도한 침해”라며 의료계의 주장에 힘을 실었다.대부분의 패널이 10년간 일률적인 취업·개설 제한과 성인대상 성범죄와 직무와 관련 없는 성범죄까지 제한 대상으로 삼는 조항에 문제를 제기했다. 김소윤 연세대 의료법윤리학과장은 “의사에
지난달 29일 서울대 체육관은 치과계와 탁구계의 사랑의 열기로 뜨거웠다. 스마일재단(이사장 홍예표)이 개최한 ‘제1회 스마일자선탁구대회(홍보대사 유남규 감독)’가 지난달 29일 서울대 체육관에서 열렸다.300여명 참가자들의 참가비 등 수익금 전액은 구강암·얼굴기형으로 고통받고 있는 저소득 장애인들의 치과치료비로 지원된다. 자선탁구대회인만큼 참가자들에게 기부금영수증과 봉사활동확인서(1인당 4시간)가 발급됐고, 구강암·얼굴기형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모금 활동이 병행됐다. 탁구대회는 탁구계와 치과계를 잇는 ‘건강 나눔의 장’으로서, 홍보대사인 유남규 감독이 가교가 됐다. 유남규 감독은 “본 대회가 회를 거듭할수록 많은 의료 소외계층을 도울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김희수 기자 G@sda.or.kr
전주의 한 개원의가 2년 연속으로 SCI급 학술지에 논문의 주저자로 이름을 올려 화제다.김태균 원장(전주탑치과)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저자로 작성한 논문을 SCI급 학술지에 게재했다. 특히 올해는 세계 치의학 SCI급 학술지 TOP 3인 Journals of Endodontics 4월호에 등재됐다. 올해 등재된 논문은 ‘The Antioxidant Property of Pachymic Acid Improves Bone Disturbance against AH Plus–induced Inflammation in MC-3T3 E1 Cells’로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혈압약과 다이어트 약의 약제인 항산화제(pachymicacid)가 신경치료의 부작용을 크게 줄여 준다는 내용이다. 김태균 원장은 “치과의사로 치아를 살리는 것에 노력했을 뿐이다”며 “앞으로도 치아의 생존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술식을 고민하겠다”고 전했다.김희수 기자/G@sda.or.kr
지난해 추석에 필리핀 몬탈반을 찾은 이엘치과병원(병원장 이도훈)은 올해는 필리핀 반투칸으로 봉사를 떠났다.이도훈 병원장과 임재휘 원장 등 11명의 봉사단은 추석연휴를 모두 반납하고 반투칸 주민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왔다. 이번 의료봉사는 이엘치과병원의 좋은 뜻에 동감한 선교단체 및 개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으로 더욱 풍성했다.4박 5일간의 일정동안 200여명이 넘는 주민들에게 발치, 충치치료 등 치료와 구강건강 교육을 함께 진행해 주민의 구강건강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이도훈 병원장은 “진료를 마치고 미소 짓는 주민들을 보니 매우 뿌듯했다”며 “앞으로 더욱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겠다”고 전했다.김희수 기자 G@sda.or.kr
지난달 27일 중랑구치과의사회(회장 정재호·이하 중랑구회)가 중랑구에서 30년 이상 개원한 치과의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1971년 개원해 올해로 42년째 한자리에서 개원하고 있는 이광표 원장(민도치과)을 비롯해 최석문·한계희·이공우·박일해·박선조·호기영·장영인·우형식·최호근·박성노 원장이 어려운 개원환경에서도 30년간 한자리를 지켜오고 있다.정재호 회장은 “한 분야, 한 자리에서 세 번 강산이 변할 때까지 온갖 역경과 어려움을 이겨내며 오늘까지 함께 해준 선배님의 열정과 노력에 다시 한 번 경의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후배치과의사에게 사랑과 희생으로 가르쳐 주시고 이끌어 주길 부탁한다”고 전했다.간담회에 참석한 원로회원들은 “어려운 개원환경이지만 정도를 지키면서 진료하면 어려움은 지나갈 것”이라며 후배치과의사들을 격려했다.김희수 기자 G@sda.or.kr
경상북도치과의사회(회장 권오흥·이하 경북지부)가 지난달 29일 대구C.C.에서 ‘제6회 경상북도 치과의사회 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이날 골프대회에는 치과계 내빈과 각 지구분회를 대표해 출전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경북지부 권오흥 회장과 내빈들의 시타로 시작된 이날 골프대회는 치과관련단체 대표 및 13개 지구분회 대표 선수들이 골프를 통해 하나 되는 계기가 됐다.단체전에서는 경산지구 우승, 포항A지구 준우승, 안동A지구가 3위를 차지했고 개인전은 이정철 회원(포항분회) 우승, 장갑수 회원(구미분회) 준우승, 강경우 회원(경주분회)이 3위를 기록했다. 친선조에는 유원재 교수(경북치대)가 우승을, 메달리스트는 경남지부 이동훈 학술이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편 이날 참가한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성금은 불우아동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김희수 기자 G@sda.or.kr
응급의료비 대지급제도를 아십니까? 응급의료비 대지급제도란 당장 돈이 없어 진료를 받지 못하는 일을 막기 위해 국가가 응급의료비를 대신 지급하고 나중에 환자가 국가에 상환하는 제도를 말한다. 환자가 응급의료비 대지급제도를 이용하겠다는 의사를 병원에 밝히면, 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대불 신청을 하고, 환자는 이 비용을 최장 12개월까지 분할 상환할 수 있는 것이 이 제도의 가장 큰 특징이다. 즉 당장 돈이 없더라도 수술 후 비용을 지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할부까지 가능하니 정말 유용한 제도이지만 이러한 제도의 편리성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용하는 환자의 수는 많지 않은 이유가 잘 몰라서이고, 최근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그런데 이 응급의료비대 지급의 회수율에 문제가 생기고 있다. 지난 2008년부터 올해 6월까지 응급의료비용을 정부가 대신 지급한 금액은 130여억원이었으나, 이 가운데 상환된 금액은 5.4%인 7억여원에 불과했다. 더 큰 문제는 미상환자 중 상당수는 당장에라도 응급의료대불금을 상환할 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이다. 이번에도 월소득이 1,000만원인 사람이 25만원을 갚지 않고, 500만원인 사람도 3만9,500원을 갚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HDX(대표 정학진)는 의료용 복합촬영 장비로 인기를 모아온 DENTRI의 보급형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급형 DENTRI는 기존의 DENTRI와 함께 선택의 폭은 넓히면서 DENTRI만의 우수한 성능은 유지했다.기존 고사양 DENTRI는 동급대비 최대 FOV(Field Of View)인 16×14.5㎝이었지만 보급형 DENTRI는 FOV 사이즈를 줄였다. 하지만 고급형과 같이 방사선량을 최소로 줄이면서 고화질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보급형 DENTRI는 16×8㎝ 의 FOV를 가지고 있지만, Axial(가로축) 사이즈는 16㎝로 유지했다. 16㎝의 Axial(가로축) 사이즈는 성인 남자의 양쪽 턱관절의 동시 촬영을 가능한 사이즈로 8x8, 10x8, 또는 12x8 의 FOV 사이즈를 갖는 장비들과는 차별화 된다. 반면, 보급형으로 출시된 만큼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돼 경쟁력을 더했다.100% 국내 기술로 탄생한 ‘DENTRI’는 최근 UFS(Ultra Fast Scan)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환자의 방사선 노출 시간을 3배로 줄임과 동시에 영상 재구성 속도도 향상시켰다. 또한 환자관리 및 영상분석 소프트웨어인 Will-Maste
세계 35개국 치과의사가 다음달 6일 세종대학교 광개토홀에서 열리는‘2013 Neobiotech International Symposium’에 참여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은 그간 새로운 제품들로 주목 받아 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도 ‘스트레스 없는 임상’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시스템을 총망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네오바이오텍 측은 “세계적으로 네오바이오텍의 신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국, 중남미, 아시아, 중동, 유럽 전세계 각지에서 직접 제품을 경험하고 배우고자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Hom Lay Wang 교수(미시간대 치주과)가 메인연자로 나서 ‘complication solution’을 강의할 예정이며, 허영구 대표는 네오바이오텍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20개의 혁신적인 신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5개 섹션으로 구성된 심포지엄은 임플란트 기초부터 디지털까지 임플란트와 관련된 모든 주제를 총망라해 각 분야 27명의 연자가 최신지견을 물론 각자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달할 예정이다.한편 학술강연 이외에도 네오바이오텍의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8가지 핸즈온 코스는 물론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