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움이 올해도 전국 각지에서 Overdenture 원데이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덴티움은 다음달 4일 서울 삼성동 덴티움 세미나실에서 ‘서울 Overdenture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신상완 교수(고대구로병원)와 이훈재 원장(이다듬치과)이 연자로 나서 각각 △Easy application of Implant Overdenture: Deci sion making and clinical tips,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Implant Over denture의 임상 tip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또한 실습 시 세세한 지도로 많은 수강생들의 호응을 얻은 김하영 원장(우리들치과)이 패컬티로 참여해 Overdenture 제작 단계별로 필요한 팁을 전수한다. 연자들은 임상경험을 토대로 임플란트 식립과 현재 트렌드에 부합한 Attachment 선택방법에 대하여 공유할 것으로 보인다. ◇문의 : 070-7098-6349 신종학 기자 sjh@sda.or.kr
(주)신흥이 주최하는 성무경(목동부부치과)원장 초청 ‘임상 보철의 이해’ 세미나가 오는 3월 8일부터 7월 5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신흥연수센터에서 진행된다. 성무경 원장의 보철 세미나는 매년 신흥연수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 보철 진료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많은 임상의들의 관심 속에 매 회 큰 호응을 얻고있다. 성무경 원장은 “임상경험이 짧았던 시기, 환자를 치료하면서 수복물 유지에 대한 많은 어려움과 의문점이 있었다”며 “이러한 고민을 토대로 마련된 다양한 임상케이스를 공유하고 임상과정에서 궁금한 부분을 함께 해결하는 것이 이번 세미나의 취지”라고 전했다. 세미나는 실제 임상에서 경험한 부분을 공유하고, 연자와 참석자가 함께 임상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이를 풀어가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따라서 참가자들은 평소 가지고 있던 의문점을 보다 쉽게 해결하고, 보철물, 인상채득, 보철 수복 등 보철진료에 대한 다양한 케이스를 접할 수 있다. 특히 연자의 임상 노하우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커리큘럼은 매회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로 평가되고 있다. 총 12회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임상보철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 과정을 두루 살펴볼 수 있도록 커
덴티움이 지난달 3일부터 지난 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서울 삼성동 덴티움 세미나실에서 ‘고여준 교수(삼성성울병원)의 심미보철 따라잡기’를 진행했다. 고여준 교수는 이번 세미나에서 보철의 예지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초점을 맞추고, 이론 위주가 아닌 다년간의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는 평가다. 고 교수는 세미나를 통해 △Provisional restoration의 중요성 △Porcelain bonded re storation 성공요소 △Margin fitting을 위한 조건 △Crown Collar 부위의 투명도 중요성 △임플란트 식립 시 전치부 심미를 위한 Zirconia abutment의 필요성 △보철 주위 연조직 관리 등을 다뤘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클리어덴탈이 주최하고 신흥이 후원한 ‘VITA User Sem inar’가 지난달 26일과 27일 신흥연수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VITA 제품을 더욱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과 프로토콜을 제시하고,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 세미나에서는 박현식 원장(하임치과), 김희철 원장(더블유화이트치과), 김기엽 원장(부산 스마트e치과의원)이 연자로 나섰으며, VITA 본사의 마스터로 활동중인 Maurice Thomas Anderson과 윤원상 소장(윤원상치과기공소) 등이 연자로 참여했다. 첫날 강연에서 Maurice Tho mas Anderson은 ‘VITA CAD/ CAM Materials Guide’를 주제로 임상자료를 통해 전반적인 VITA 블록 사용법에 대해 강연했다. 김희철 원장은 ‘SUPRINITY PC : What’s new?’ 강의에서 타 블록과 SUPRINITY의 차별점과 장점을 다뤘고, 김기엽 원장은 ‘전치부 보철을 위한 블록 선택’을, 박현식 원장은 ‘모든 케이스를 커버하는 진정한 Hybrid Material, ENAMIC!’을 각각 다뤘다. 둘째 날에는 Maurice Tho mas Anderson이 ‘VM9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이 지난달 20일 서울 메가젠 강남사옥에서 ‘보험 임플란트 시대의 Overdenture Hands-on Course’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Overdenture의 첫 단계라 할 수 있는 ‘임플란트 잘 심기’와 ‘덴쳐 잘 만들기’부터 △리콜 잘하기 △후유증 대처법 등으로 구성,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세미나에는 박현식 원장(하임치과)과 박휘웅 원장(서울에이스치과)이 연자로 나서 단순한 이론 강의가 아닌, 실제 임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임상케이스를 제시해 더욱 호응이 높았다. 또한 강의 후 직접 수강생들이 무치악 모델에 임플란트를 심어보고, Meg-Rhein을 이용해 어태치먼트를 연결하는 실습이 진행돼 이해도를 더욱 높였다. 메가젠 관계자는 “세미나에 참가한 원장들이 Meg-Rhein의 우수성에 감탄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며 “이번 강의를 수강한 한 원장은 ‘오버덴쳐의 기본에서부터 한계까지 현실적인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평가하기 했다”고 전했다. 메가젠 측은 보험 임플란트 시대에 Overdenture는 큰 기회로 보고, 앞으로도 개원의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세미나를 개
2016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허성주·이하 보철학회) 추계 학술대회(대회장 박상원)가 지난 19일부터 20일 양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학술대회 사전등록 900여명, 현장등록 120여명 등 총 1,020여명이 등록한 것으로 집계된 이번 보철학회 추계 학술대회는 지방 개최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공모델을 제시한 학술대회로 이름을 높였다. 보철학회 허성주 회장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역량을 총동원한 임원진의 노고를 치하하고 "2014년 대구에 이어 2년 만에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서 개최된 추계 학술대회였지만, 지역 임상의들에게 도움이 되는 알차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흥행을 거둘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박상원 학술대회장은 “전체 학술대회 등록인원 중 40% 가량이 광주·호남권 치과의사였을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이번 추계 학술대회가 광주·호남권 보철 임상의들이 보철학의 진수를 접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말했다. ‘고령화 사회, 보철보험 확대, 그리고 보철전문가의 역할’을 대주제로 열린 추계 학술대회는 지난 7월부터 틀니와 임플란트 보험이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로 확대되면서 치과의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의 강
성무경 원장(목동부부치과)의 ‘임상 보철의 이해’ 세미나가 다음달 3일부터 내년 2월 5일까지 3개월간 신흥연수센터에서 진행된다. 신흥이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보철 진료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많은 임상의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세미나는 총 6회로 진행될 예정으로, 지대치 형성부터 지르코니아를 이용한 수복까지 보철에 관한 전 과정을 다룬다. 성 원장은 첫 세미나에서 지대치 형성 및 탈락하기 쉬운 보철물에 대한 대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2회 차에서는 올바른 인상채득법을 다루고, 임시수복의 임상적 의미를 짚어 볼 계획이다. 이어 바이트 트레이를 이용한 간편한 인상채득을 비롯해 △수복물의 contac 조정 시 고려사항 △자연치 보철과 임플란트 보철의 차이 △전치부 올 세라믹 수복 등이 3회차 세미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4회 차에서는 pontic 및 ovate pontic 형성 시 고려사항을 다루고, 임플란트 수복물에서 contact loss의 원인과 대책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수복물 제거 시 주의사항 △cementation 시 고려사항 △post and core-readymade post △porcelain fractuer
90년 역사를 자랑하는 ‘VITA’의 최신 보철수복재료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VITA의 국내 판매처인 클리어덴탈이 오는 26일과 27일 양일에 걸쳐 신흥연수센터에서 ‘VITA User Seminar’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VITA 본사의 마스터이자 덴탈 테크니션인 Maurice Thomas Anderson이 한국을 찾아 VITA 유저들에게 VITA 제품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효과적인 사용법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먼저 세미나 첫날인 26일에는 Maurice Thomas Anderson이 ‘VITA CAD/CAM Materials Guide’를 주제로 첫 강연에 나선다. 이어 김희철 원장(더블유화이트치과)이 ‘SUPRINITY PC : What’s new?’를, 김기엽 원장이 ‘전치부 보철을 위한 블록 선택’을, 박현식 원장(하임치과)이 ‘모든 케이스를 커버하는 진정한 Hybrid Material, ENAMIC!’을 각각 다룬다. 둘째 날에는 Maurice Thomas Anderson이 ‘VM9 VMK Mas ter의 정확한 이해’에 대해 강의하고, 이어 윤원상 소장(윤원상치과기공소)이 ‘VITA 파우더 알고 나면 쉽다’를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5일, 서울에서 ‘무치악 환자의 보철 치료해법’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7월부터 노인틀니 보험급여 대상자가 65세 이상으로 확대됨에 따라 Implant-supported 오버덴처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했다. 특히 무치악 환자를 위한 보철 치료에 있어, 무치악 환자들이 겪게 되는 변화와 치료과정에 대한 충분한 이해, 그리고 총의치에 대한 임상지식 등이 매우 중요해졌다. 이번 세미나는 오랜 임상경험을 가진 권긍록 교수(경희치대)를 연자로 초청,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공유하고, 그만의 임상노하우를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세미나는 무치악 환자의 보철 치료해법을 단계별로 총망라하는 시간으로 기획됐다. 무치악 환자의 이해부터 △일반적인 덴처 치료의 한계 △임플란트 피개의치(오버덴처) 치료 시 고려사항 △어태치먼트의 선택 △임플란트 피개의치(오버덴처)의 단계별 임상 등이 다뤄졌다. 질의응답까지 총 4시간여 동안 진행된 강연에도 불구하고 30여명의 치과의사들은 흐트러짐 없는 높은 집중도를 보였으며, 권긍록 교수 역시 자신의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고스란히 전달, 참가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세미나 후
이보클라비바덴트가 지난 6일 연세대학교치과대학에서 ‘BPS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국내에서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에는 강연장 수용인원을 훌쩍 넘길 정도의 참가자가 몰려 큰 성황을 이뤘다. ‘BPS 심포지엄’은 의치 급여화와 함께 검증된 의치제작 시스템에 대한 많은 관심을 반영, 지난해부터 개최됐다. 올해에도 가철성 보철 분야에서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국내외 7명의 연자가 참여, BPS 의치 시스템과 관련한 다양한 임상 증례를 소개했다. 심포지엄은 ‘성공적인 틀니 치료를 위한 필수 요건·구강상태의 정확한 이해’를 주제로 한 문홍석 교수(연세치대)의 강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조인호 석좌교수(단국치대)와 요시노부 마에다 교수(오사카대학)가 연자로 나서 각각 △총의치 제작기법의 최신 동향과 임상 응용 △How do we successfully utilize BPS in our clinical practice?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오후세션에서는 △권긍록 교수(경희치대)의 ‘Oral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for Elderly Edentul ous Patients’ △이훈재 원장(이다듬치과)의 ‘BPS 오
신흥이 주최하는 성무경 원장(목동부부치과) 초청 ‘임상 보철의 이해’ 세미나가 다음달 3일부터 내년 2월 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신흥연수센터에서 진행된다. 성무경 원장 보철 세미나는 매년 신흥연수센터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보철 진료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많은 임상의들의 관심으로 매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성무경 원장의 임상보철 세미나는 연자의 임상 케이스를 참석자들과 함께 공유하고 고민해 보철물, 인상 채득, 보철수복 등 보철 진료에 대한 의문점을 풀어나가는 데 초점이 맞춰져 매 세미나마다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총 6회로 진행될 예정으로 지대치 형성부터 지르코니아를 이용한 수복까지 보철에 관한 전 과정을 다룰 예정이다. 첫 세미나 열리는 다음달 3일에는 지대치 형성 및 탈락하기 쉬운 보철물에 대한 대책을 제시한다. 또한 2회차에서는 보철치료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 올바른 인상채득법을 다루고, 임시수복의 임사적 의미를 되짚어 볼 예정이다. 3회차 세미나에서는 바이트 트레이를 이용한 간편한 인상채득을 시작으로 △수복물의 contac 조정 시 고려사항 △자연치 보철과 임플란트 보철의 차이 △전치부 올 세라믹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지난 16일 서울 삼성동 오스템AIC에서 ‘가철성 고정성 보철 코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된 이번 코스는 김세웅 원장(22세기서울치과)과 박휘웅 원장(서울에이스치가)이 코스디렉터로 나섰다. 두 디렉터는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얻은 임상 노하우를 가감 없이 전달하며 코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코스는 ‘환자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치료계획은 어떻게 세워야 할까’를 주제로 시작됐다. 이어 △임플란트 오버덴처를 위한 유지장치의 선택은 어떤 기준으로 하는가 △바 타입 어태치먼트를 이용한 임플란트 오버덴처 순으로 진행됐다. 더불어 최근 트렌드인 캐드캠 어버트먼트와 풀지르코니아 Restoration의 소개, 교합 수복을 위한 진단과 치료계획 및 단계별 술식을 임상 동영상을 통해 다뤘다. 또한 △무치악의 임플란트 인상과 바이트 채득 방법 △금기시된 보철 술식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등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코스는 디렉터들의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보고, 듣고,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제 덴처의 기공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테이블 클리닉 전시와 CAD/CAM temporary a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허성주·이하 보철학회)가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확대되고 있는 보철보험 전반과 보철전문가의 역할을 조명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는다. 11월 19일과 20일 양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에서 진행될 보철학회 추계학술대회는 ‘고령화 사회, 보철보험 확대, 그리고 보철전문가의 역할(The role of prosthodontics specialists in aging and national health insurance society)’을 주제로 선정했다. 국내외 유명 연자 및 패널 20여 명이 총출동하는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지방에서 열리지만 많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되는 이유다. 추계학술대회 첫 날인 19일 오전은 논문발표 및 여송신인학술상 발표로 꾸려진다. 본격적인 학술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오후는 ‘65+, 보철보험 시대’를 주제로 이규복 교수(경북대치전원), 조영진 원장(서울뿌리깊은치과의원), 김지환 교수(연세치대)가 연자로 나서 65세 이상 급여적용의 의미, 보험 임플란트와 국소의치 융합, 보험 중심 치료계획 등을 강연한다. 같은 시각 진행되는 실전특강은 이준석 교수(단국치대)가 총의치 고민해결을, 박영범 교수(연세치대)가 임플란트 고민
이보클라비바덴트가 다음달 6일 연세대학교치과병원 강당에서 제2회 ‘BPS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가철성 보철 분야에서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내외 최고 연자들이 나서 BPS 의치 시스템과 그 성공적인 적용에 대한 다양한 증례를 소개한다. 심포지엄은 ‘성공적인 틀니 치료를 위한 필수 요건·구강상태의 정확한 이해’를 주제로 한 문홍석 교수(연세치대)의 강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조인호 석좌교수(단국치대)와 요시노부 마에다 교수(오사카대학)가 연자로 나서 각각 △총의치 제작기법의 최신 동향과 임상 응용 △How do we successfully utilize BPS in our clinical practice?를 주제로 특강을 펼친다. 오후세션에서는 △권긍록 교수(경희치대)의 ‘ Oral Health-Related Quali ty of Life for Elderly Edentul ous Patients’ △이훈재 원장(이다듬치과)의 ‘BPS 오버덴처 임상 증례’ △노관태 교수(경희치대)의 ‘BPS 의치 제작 단계별 핵심 포인트’ 등이 이어진다. 이보클라비바덴트에 따르면 BPS 생체 기능적 보철 시스템은 의치에 특화된 보철물 제작
덴티움이 지난 10일 삼성동 덴티움 세미나실에서 ‘Overden ture Hands-on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대전 세미나에 이어 신상완 교수(고대구로병원)와 이훈재 원장(이다듬치과)이 연자로 나섰으며, 김하영 원장(우리들치과)이 패컬티로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신상완 교수는 ‘Implant Su pported Overdenture for Edentulous patients’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신 교수는 골 흡수 정도에 따른 치료 계획을 비롯해 △상악과 하악의 임플란트 식립 개수 및 loading 기간 △Attachment system 선택 방법 등을 다뤘다. 이훈재 원장은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Implant Over denture의 임상 Tips’를 주제로 덴처 제작을 위해 검사해야 할 사항과 △Attachment 연결 방법 및 주의점 △Direct Method 과정 등을 풍부한 임상 증례를 통해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강연 후 이어진 핸즈온 실습에서는 Overdenture 제작 과정별 동영상을 통해 수강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