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松江) 송형석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원(SNUMBA)에서 수학하고,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의료기관전문회계법인인 송강회계법인을 설립했다. 현재는 (주)와이즈케어(www.wisecare.co.kr)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병원컨설팅과 의료비분납시스템인 와이즈플랜(www.wiseplan.co.kr)을 보급하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hssong@wisecare.co.kr)주요 경영대학과 경영대학원 등에서 주요 논쟁주제로 삼고 있는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 Harvard Business Review)’, ‘MIT슬론의 매니지먼트리뷰(SMR)’, ‘맥킨지쿼털리(Mckinsey Quaterly)’, ‘동아비즈니스리뷰 (DBR)’ 등에 실린 아티클들 중에 병원경영 일선에 도움되는 부분을 소개하고 필자의 생각을 담아 봅니다. 들어가며 : 이런 저런 부탁에 대한 거절이 어려운 경험이 많지 않았던가? 이런 저런 모임과 가족행사, 직원들과의 약속, 거래처 미팅…. 이렇게 한 달이 가고 올해도 벌써 4/4분기를 코앞에 두고 있다. 이렇게 인생이 쏜살같이 지나가고 있다는 섬뜩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는가? 이제 당면한 많은 일들을 정리하고 효율적인 인생을 살 수 있는지 알
송강(松江) 송형석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원(SNUMBA)에서 수학하고,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의료기관전문회계법인인 송강회계법인을 설립했다. 현재는 (주)와이즈케어(www.wisecare.co.kr)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병원컨설팅과 의료비분납시스템인 와이즈플랜(www.wiseplan.co.kr)을 보급하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hssong@wisecare.co.kr)주요 경영대학과 경영대학원 등에서 주요 논쟁주제로 삼고 있는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 Harvard Business Review)’, ‘MIT슬론의 매니지먼트리뷰(SMR)’, ‘맥킨지쿼털리(Mckinsey Quaterly)’, ‘동아비즈니스리뷰 (DBR)’ 등에 실린 아티클들 중에 병원경영 일선에 도움되는 부분을 소개하고 필자의 생각을 담아 봅니다. 들어가며 : 근래 들어 아래와 같은 행동을 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라“직접적으로 질문을 받았을 때조차도 솔직한 의견을 공유하지 않았다.”“누군가에게 화가 났지만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넘어갔다.”“일에서 가치를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결과물을 우선적으로 마무리 짓는 것을 계속 미뤘다.”“누군가를 공개적으로 칭찬했으나 사적으로는 그를 비난한 적이
송강(松江) 송형석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원(SNUMBA)에서 수학하고,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의료기관전문회계법인인 송강회계법인을 설립했다. 현재는 (주)와이즈케어(www.wisecare.co.kr)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병원컨설팅과 의료비분납시스템인 와이즈플랜(www.wiseplan.co.kr)을 보급하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hssong@wisecare.co.kr)들어가며 : 여름밤 고민이 있다. 일 잘하는 실장한테 인센티브를 줘야하는데 다른 친구들 사기를 꺾어서는 안될 거 같고.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 선배한테 전화를 하기도 하지만 연차나 현실이 달라 적용하기가 만만치 않은 것 같다. 이런저런 고민을 하지만 결론을 못 내리고 지금까지 쌓아놓은 과제가 마치 시험을 앞둔 수험생의 마음처럼 복잡하다. 이럴 때 독자들은 어떻게 어떤 선택을 하는가? 독자들의 업무가 창의적인 사고를 수반해야 하거나 결정의 순간을 필요로 한다면, 이와 같이 막막함을 느끼는 시점들을 반드시 마주하게 된다. 아마도 미뤄진 과제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객의 상담메일에 어떻게 답해야 할지, 또는 다가올 워크숍을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잘 모를 것이다. 결과물을 내보려고 노력하지만
송강(松江) 송형석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원(SNUMBA)에서 수학하고,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의료기관전문회계법인인 송강회계법인을 설립했다. 현재는 (주)와이즈케어(www.wisecare.co.kr)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병원컨설팅과 의료비분납시스템인 와이즈플랜(www.wiseplan.co.kr)을 보급하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hssong@wisecare.co.kr)주요 경영대학과 경영대학원 등에서 주요 논쟁주제로 삼고 있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Harvard Business Review)’, MIT 슬론의 ‘매니지먼트 리뷰(SMR)’, ‘맥킨지 쿼털리(Mckinsey Quaterly)’, ‘동아 비즈니스 리뷰(DBR)’ 등에 실린 아티클 중에 병의원 경영 일선에 도움이 되는 부분을 소개하고 필자의 생각을 담아 봅니다.들어가며 : 필자가 몸담은 회사에서 최근에 진행하는 세미나 연자 중에 임플란트 가격 결정 프로세스 관련 교수님의 강의가 재미있어 매번 관심 있게 청강(?)하고 있다. “정말 여기는 왜 이렇게 비싸요?”라는 질문에 명쾌하게 답을 하는 것 같아 속 시원하면서도 많은 독자에게 알리지 못해 답답했는데 여기 좋은 글이 있어 소개하고자
송강(松江) 송형석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원(SNUMBA)에서 수학하고,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의료기관전문회계법인인 송강회계법인을 설립했다. 현재는 (주)와이즈케어(www.wisecare.co.kr)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병원컨설팅과 의료비분납시스템인 와이즈플랜(www.wiseplan.co.kr)을 보급하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hssong@wisecare.co.kr)스페인 미술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거장 벨라스케스(Diego Velazquez)가 1656년 완성한 그림인 ‘시녀들’은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여 후배 화가들은 이 그림을 수없이 모방했다. 고야, 달리, 클림트, 마네가 ‘시녀들’을 다시 그렸고 현대에도 해밀턴, 보테로, 위트킨까지 이 그림을 재해석했다. 그러나 이 그림을 가장 사랑하고 평생 제일 많이 그린 사람은 피카소다. 피카소가 늙어서도 벨라스케스를 따라 그린 까닭은 영감을 되찾기 위해서였다. 여든이 넘은 후에도 그는 과거의 미술에 눈을 돌려 마네, 쿠르베, 엘그레코, 들라크루아 같은 거장의 작품을 ‘리메이크’했다. 기업들도 마찬가지다. 모방하면 빨리 배울 수 있고, 변형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자신만의 경쟁우위를 만들어 경쟁자(모방의
송강(松江) 송형석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원(SNUMBA)에서 수학하고,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의료기관전문회계법인인 송강회계법인을 설립했다. 현재는 (주)와이즈케어(www.wisecare.co.kr)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병원컨설팅과 의료비분납시스템인 와이즈플랜(www.wiseplan.co.kr)을 보급하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hssong@wisecare.co.kr)주요 경영대학과 경영대학원 등에서 논쟁주제로 삼고 있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Harvard Business Review)’, MIT 슬론의 ‘매니지먼트리뷰(SMR)’, ‘맥킨지 쿼털리(Mckinsey Quaterly)’, ‘동아비즈니스리뷰(DBR)’에 실린 글을 골라 병원경영일선에 도움이 될만한 부분을 소개하고 필자의 생각을 담아봅니다. 들어가며 : 웰빙과 힐링의 차이를 아십니까? 웰빙의 경우엔 과거에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관심보다는 앞으로 잘 먹고 잘 사는 데 초점을 둔다. 심리보다 육체적 측면에 좀 더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것도 힐링과의 차이점이다. 먼저 몸이 맑고 건강해지면 그에 따라 마음도 맑고 건강해진다는 게 웰빙의 원리다. 힐링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부분은 성취 결과의
송강(松江) 송형석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원(SNUMBA)에서 수학하고,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의료기관전문회계법인인 송강회계법인을 설립했다. 현재는 (주)와이즈케어(www.wisecare.co.kr)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병원컨설팅과 의료비분납시스템인 와이즈플랜(www.wiseplan.co.kr)을 보급하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hssong@wisecare.co.kr)들어가며 :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이 독일의 압도적인(?) 승리로 막을 내렸다. 축구의 대명사인 브라질을 7:1로, 남미의 강자인 메시의 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현대 축구에서 최고의 팀으로 불리기 위해서는 팀이 하나처럼 다 같이 움직여야 한다는 미션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아마 우리나라 국가대표팀은 이러한 미션을 수행하기에는 아직 역부족이 아니었나 싶다. 1970~1990년대까지는 펠레, 베켄바우어, 마라도나, 마테우스 같은 한 명 한 명의 스타플레이어가 핵심이었다. 지금의 축구와는 다르게, 당시에는 한 명의 선수가 공을 몰고 미드필더 진영까지 나가서 패스할지 혹은 슛을 할지 결정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다. 2005년 기록을 살펴보면 평균적으로 한 명의 플레이어가 한
송강(松江) 송형석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원(SNUMBA)에서 수학하고,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의료기관전문회계법인인 송강회계법인을 설립했다. 현재는 (주)와이즈케어(www.wisecare.co.kr)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병원컨설팅과 의료비분납시스템인 와이즈플랜(www.wiseplan.co.kr)을 보급하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hssong@wisecare.co.kr)유수의 경영대학과 경영대학원 등에서 주요 논쟁주제로 삼고 있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Harvard Business Review)’, MIT 슬론의 ‘매니지먼트 리뷰(SMR)’, ‘맥킨지 쿼털리(Mckinsey Quaterly)’, ‘동아 비즈니스 리뷰(DBR)’ 등에 실린 아티클 중에 병의원 경영 일선에 도움되는 부분을 소개하고 필자의 생각을 담아 봅니다.들어가며 : 이 아티클은 잘나가는 기업의 마케팅 업무와 조직 운영 관련 공통점을 발견, 제시하고, 우수 기업의 마케팅 업무 특성 3가지, 조직 운영 특성 5가지를 각각 발견해 요약, 정리했다. 마케팅 부서만이 아니라 전 부서에서 마케팅 관점의 업무대응을 한다는 점이 돋보이며 조직을 먼저 만들고 거기에 맞춰 전략을 짜는 것이 아니
송강(松江) 송형석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원(SNUMBA)에서 수학하고,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의료기관전문회계법인인 송강회계법인을 설립했다. 현재는 (주)와이즈케어(www.wisecare.co.kr)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병원컨설팅과 의료비분납시스템인 와이즈플랜(www.wiseplan.co.kr)을 보급하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hssong@wisecare.co.kr)미국시장의 분석자료 ‘The Impact of Care Credit on Patient Treatment Acceptance Attitudes Toward Dental Health : Hiner Partners, INC’는 치과 시장을 중심으로 작성되었으며 (The Impact on Patient Treatment Acceptance Attitudes Toward Dental Health) 미국 치과 전문 회계사 기관인 ADCPA.org에서 인용하였습니다.병·의원 경영성과 측정 : 필자는 병·의원을 운영하는 분들과 많은 교류를 하고 있다. 여러분은 병·의원 경영의 핵심키워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마도 독자들의 생각은 다양하겠지만, 국내 유수의 클리닉을 이끌고 있는 대표원장들의 생각
송강(松江) 송형석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원(SNUMBA)에서 수학하고,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의료기관전문회계법인인 송강회계법인을 설립했다. 현재는 (주)와이즈케어(www.wisecare.co.kr)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병원컨설팅과 의료비분납시스템인 와이즈플랜(www.wiseplan.co.kr)을 보급하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hssong@wisecare.co.kr)미국시장의 분석자료‘The Impact of Care Credit on Patient Treatment Acceptance Attitudes Toward Dental Health : Hiner Partners, INC’는 치과 시장을 중심으로 작성되었으며(The Impact on Patient Treatment Acceptance Attitudes Toward Dental Health) 미국 치과 전문 회계사 기관인 ADCPA.org에서 인용하였습니다.공인회계사인 필자가 병원을 경영하는 많은 원장과 상담을 하다 보면 다양한 고민거리를 듣게 된다.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결국 의료수가의 하락, 똑똑해진 환자들, 고액진료상담의 어려움 등 이런 이야기로 귀결될 때가 대부분이다. 갈
송강(松江) 송형석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원(SNUMBA)에서 수학하고,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의료기관전문회계법인인 송강회계법인을 설립했다. 현재는 (주)와이즈케어(www.wisecare.co.kr)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병원컨설팅과 의료비분납시스템인 와이즈플랜(www.wiseplan.co.kr)을 보급하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hssong@wisecare.co.kr)정부가 왜 이러지? 애덤 스미스는 ‘국부론’에서 자유방임주의를, 케인즈는 ‘일반이론’에서 정부의 역할론을 강조했다면, 뉴욕타임스가 애덤 스미스와 케인즈에 견주어 칭찬해 마지않는 프랑스 경제학자 토마 피케티(Thomas Piketty)의 ‘21세기 자본론(Capital in the Twenty-First Century)’은 거의 강제에 가까운 부의 재분배를 역설하고 있다. 남의 이야기라 간과하기에는 최근 우리 정부의 움직임(부자증세 논란, 보유세, 전문가 집단의 세무조사 확대)도 마치 피케티의 주장과 맞물려 있는 것 같아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21세기 자본론’을 정리해보았다. 자본에 대한 석학의 생각을 엿보는 것도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있지 않을까?‘21세기 자본론’의
송강(松江) 송형석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원(SNUMBA)에서 수학하고,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의료기관전문회계법인인 송강회계법인을 설립했다. 현재는 (주)와이즈케어(www.wisecare.co.kr)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병원컨설팅과 의료비분납시스템인 와이즈플랜(www.wiseplan.co.kr)을 보급하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hssong@wisecare.co.kr)들어가며 : 3년 전으로 기억된다. 큰아이 초등학교 1학년 늦은 가을, 남한강 갈대밭으로 철새 도래지 체험학습에 따라간 적이 있다. 그날 필자를 포함해 세 가족의 아빠가 함께 왔다가 자연스럽게 식사자리로 이어졌고, 이후 세 가족은 실제 가족처럼 한 달이 멀다 하고 함께 여행하거나, 번갈아 집에 초대하며 편하게 식사를 나누는 사이가 되었다. 며칠 보지 않으면 오히려 궁금해지는 사이로 사회에서 그런 친구를 만나기 쉽지 않은데 이해관계가 없다 보니 가능한 일이었던 것 같다. 우리는 서로가 어떤 일을 하는지를 일 년이 지난 후에 알게 되었다. 그만큼 다양한 관심사와 가정사를 나누는, 격의 없고 자연스러운 친구였다. 수빈 아빠는 대기업에 근무하다 벤처회사를 창업해 코스닥에 상장했고, 예은 아빠는 모
송강(松江) 송형석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원(SNUMBA)에서 수학하고,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의료기관전문회계법인인 송강회계법인을 설립했다. 현재는 (주)와이즈케어(www.wisecare.co.kr)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병원컨설팅과 의료비분납시스템인 와이즈플랜(www.wiseplan.co.kr)을 보급하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hssong@wisecare.co.kr)토론은 효율적인 집단 의사결정 장치(유토피아)회사나 병원이나 규모가 커지고 조직원이 많아지면 뜻을 모으기가 어려워진다. 이러한 경험들은 독자 누구나 체험하고 있을 것이다. 집단의 뜻을 모으는 방법으로 토론만 한 것이 있을까? 아시다시피 토론은 상대가 있고, 상대의 동의를 얻고 반박을 받는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이때 진리는 없으며 절대적인 진리라도 회의의 대상이다. 이런 점이 토론의 묘미다.토론은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의 상징이다. 지위나 나이와 관계없이 상대가 도덕적 인격을 갖췄다고 여기고 토론한다. 그래서 토론 과정에서 흥분하거나 인신공격을 하면 감점을 받거나 제지를 당한다. 토론의 정신을 위배했기 때문이다. 물론 토론이 유익해도 조직에서 의사결정을 내릴 때마다 사용할 수는 없다. 시간이
송강(松江) 송형석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원(SNUMBA)에서 수학하고,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의료기관전문회계법인인 송강회계법인을 설립했다. 현재는 (주)와이즈케어(www.wisecare.co.kr)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병원컨설팅과 의료비분납시스템인 와이즈플랜(www.wiseplan.co.kr)을 보급하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hssong@wisecare.co.kr)신병철 대표, 고려대 심리학과, 경영학석사/박사(마케팅). CJ그룹 마케팅총괄 부사장. 저서 통찰의 기술 브랜드 인사이트 통찰모형 스핑클들어가며 : 오늘은 돈을 대하는 사람들에 대한 재미있는 연구결과와 이를 활용한 팁을 소개하고자 한다.물건을 구매하는 건 즐거운 일이지만 비용을 지불하는 일은 괴롭다. 효용이 높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비용지불 없이 얻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 소비자들은 한 푼이라도 더 싼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가격비교를 하고 공동구매를 한다. 그만큼 비용을 지불하기가 괴롭다는 것이다. 비용을 지불할 때 뇌에서는 어떤 반응이 일어날까? 뇌에서 일어나는 현상은 우리가 알고 있는 소비패턴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이것을 통해 어떤 실무적 시사점을 찾아 볼 수 있을까? 브라이언
송강(松江) 송형석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원(SNUMBA)에서 수학하고,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의료기관전문회계법인인 송강회계법인을 설립했다. 현재는 (주)와이즈케어(www.wisecare.co.kr)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병원컨설팅과 의료비분납시스템인 와이즈플랜(www.wiseplan.co.kr)을 보급하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hssong@wisecare.co.kr).들어가며 : ‘세월호’ 이야기를 꺼내지 않을 수 없는 마음 아픈 한주였다. 새벽에 잠을 자다가도 일어나 뉴스를 보며 아이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했다. 새벽에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추적추적 봄비가 내리고 있다. 날이 밝으면 합동분향소에라도 다녀와야겠다. 이런 뉴스를 접하면 일을 하기 싫어진다. 인생무상, 하지만 어쩌겠는가? 우리는 새로운 날을 맞이하여야 하는 숙명인 것을…. 모두가 같은 심정일 것으로 생각하며 이번 칼럼은 ‘일하기 싫을 때 일하는 방법’을 옮겨 보았다.차일피일 미뤄 두었던 프로젝트 마감일이 가까워져 오고, 마음은 점점 불편해진다. 클라이언트한테 전화도 해야 한다. 그러고 보니 올해는 운동을 좀 해보려고 했던 것도 같은데…. 해야 할 일들을 제때 했을 때 얼마나 마음이 가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