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8 (목)

  • 구름많음동두천 28.3℃
  • 흐림강릉 29.1℃
  • 흐림서울 29.2℃
  • 구름조금대전 28.7℃
  • 구름많음대구 31.1℃
  • 구름조금울산 27.5℃
  • 구름조금광주 31.2℃
  • 구름조금부산 26.9℃
  • 구름많음고창 30.4℃
  • 구름많음제주 30.3℃
  • 흐림강화 26.3℃
  • 구름많음보은 29.3℃
  • 구름많음금산 28.8℃
  • 맑음강진군 30.7℃
  • 구름많음경주시 31.0℃
  • 구름많음거제 27.7℃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특집] 큐라덴코리아 ‘CS5460 Ortho·CS1006·하이드로소닉 프로'

URL복사

치과교정 환자 구강관리, 전용 칫솔로 해결
큐라덴, 기존 칫솔 10배 미세칫솔모로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과교정치료 중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환자의 구강관리를 통한 충치와 잇몸질환의 예방이다. 큐라덴코리아의 ‘CS5460 Ortho’는 기존 교정용 칫솔과 달리 5,460가닥의 균일 미세모가 식립 돼 교정장치의 주변 치아면에 밀착함으로 효과적인 세정력을 발휘한다.

 

기존 칫솔의 10배 가까운 많은 칫솔모가 식립돼 있지만, 0.1㎜ 두께의 균일한 미세모로 상당히 부드럽다. 시중에 나와있는 기존 칫솔의 미세모는 끝으로 갈수록 얇아지는 형태이기 때문에 치아면의 접촉 면적이 줄어들어 치아면의 세균막을 세정하는데 한계가 있다.

 

 

교정장치 위아래의 치아면을 효과적으로 닦는다고 해도 교정장치의 주변인 철사 바로 아래와 치아뒷면에 부착한 유지장치는 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기존에는 치간칫솔을 사용해 철사 하방을 닦는 것을 추천하는 치과도 많았지만, 장치주변의 세균막을 조절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기에 탈회를 완벽하게 막기는 어려웠다.

 

큐라덴코리아의 ‘CS1006’은 이러한 문제점을 확실하게 해결해준다. 기본적인 칫솔질을 마친 후 CS1006을 사용한다면 교정치료 중 충치나 잇몸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환자가 이런 도구를 사용하여 꼼꼼하게 칫솔질하기 어려운 연령 혹은 설측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면 음파전동칫솔 중 유일하게 교정용 첨단칫솔이 사용 가능한 ‘하이드로소닉 프로’ 시스템을 권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하이드로소닉 프로는 진동수 4만2,000회의 음파방식이면서 치아 하나 크기의 작은 헤드를 가지고 있어 효율적으로 교정장치를 닦을 수 있다. 하이드로소닉 프로는 다른 전동 칫솔과 달리 별도의 첨단칫솔 모드(Single brush 22,000 진동)를 가지고 있다.

 

하이드로소닉 프로 시스템은 약국이나 마트, 백화점 등 일반 유통과정을 배제하고, 치과병의원을 통해서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의 교육을 통해서만 판매되고 있다.

관련기사

더보기
17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


법률칼럼

더보기

[법률칼럼] 무면허 의료행위 금지의무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세종의 하태헌, 이정은 변호사입니다. 이번호에서는 의료법 상 ‘무면허 의료행위 금지 의무’에 대하여, 최근 의사의 지시 없는 간호조무사의 실밥 제거행위가 무면허의료행위인지 여부가 쟁점이 되었던 사건을 통하여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 관계법령 의료법 제27조(무면허 의료행위 등 금지) ① 의료인이 아니면 누구든지 의료행위를 할 수 없으며 의료인도 면허된 것 이외의 의료행위를 할 수 없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범위에서 의료행위를 할 수 있다. 1. 외국의 의료인 면허를 가진 자로서 일정 기간 국내에 체류하는 자 2. 의과대학, 치과대학, 한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 치의학전문대학원, 한의학전문대학원, 종합병원 또는 외국 의료원조기관의 의료봉사 또는 연구 및 시범사업을 위하여 의료행위를 하는 자 3. 의학ㆍ치과의학ㆍ한방의학 또는 간호학을 전공하는 학교의 학생 ⑤ 누구든지 의료인이 아닌 자에게 의료행위를 하게 하거나 의료인에게 면허 사항 외의 의료행위를 하게 하여서는 아니 된다. ■ 관련 법리 의료인이 아니면 누구든지 의료행위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