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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곧’ 어엿한 치과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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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치대 원내생 임상증례 발표회


연세대학교 치과대학(학장 이근우)이 지난 13일 연세대치과병원 강당에서 ‘제4회 원내생 임상증례발표회’를 진행했다. 연세치대는 지난 2011년부터 원내생 임상증례발표회를 통해 본과 4학년 학생들의 임상경험을 공유하는 기회를 가져왔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원내생들이 제출한 임상증례 중 우수 증례를 선정, 발표했다. 


연세치대 교수 및 학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과 4학년 백원경 학생이 ‘Craked Tooth Could Crack Rapport’를 발표해 학장상을, 송주언 학생은 ‘활짝 웃고 싶어요-전치부 심미보철’로 병원장상을 수상했다.
이근우 학장은 “이번 원내생 임상증례발표회를 통해 학생들이 훌륭한 치과의사로 성장하며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연세치대 학생들의 축제인 연아제와 연세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무료 구강검진행사가 연세치대학생회 주최로 지난 7일 개최됐다. ‘너와 나의 연결고리’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연아제는 치대 로비와 앞뜰에서 진행됐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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