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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호남 임플란트 트레이닝 코스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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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수술 자신감‘업’

신흥이 지난 5월 30일부터 지난달 1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신흥 Advanced 임플란트 Training Course’를 조선치대에서 진행,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광주광역시 및 호남권 치과의사를 위해 기획된 것으로, 강재석 원장(예닮치과병원)과 문성용 교수(조선대치과병원 구강외과)가 주요 연자로 나서 강의 및 실습을 진행했다. 또한 성무경 원장(목동부부치과)과 김병옥 교수(조선대치과병원 치주과), 오희균 교수(전남대치과병원 구강외과) 등이 특강을 펼치기도 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임플란트 시술에 대한 임상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임플란트 실습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모델을 활용해 상악동 거상술 및 GBR 등 핸즈온 실습교육이 효과적으로 진행됐다. 또한 라이브 서저리를 통해 상악동 처치와 관련된 실제 시술을 체험함으로써 세미나 후 즉시 임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첫 세미나에서는 임플란트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및 최근 임플란트 시술 경향에 대해 살폈으며, GBR 술식의 원리 및 다양한 Bone, 차폐막 소개 및 다양한 케이스 리뷰가 진행됐다. 2회 차에서는 GBR 케이스에 대한 동영상 강의가 이뤄졌고, 다양한 기구들을 이용한 치조정 접근 거상술 실습교육이 이어졌다.


세 번째 세미나에서는 상악동 수술 라이브 서저리와 더불어 심미적인 전치부 임플란트를 위한 고려사항과 이에 대한 토론 시간이 이어졌다. 마지막 상악동 거상술 핸즈온 코스와 immediate loading 원칙 및 임상증례를 함께 살펴보고, 연자들과 참가자 간의 질의응답을 통한 심도 있는 토론으로 마무리됐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원장은 “실습 시에 마련된 준비물들이 굉장히 만족스러웠다”며 “라이브 서저리를 통해 상악동 거상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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