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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구강에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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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Torque Handle’ 출시…모든 핸드피스와 호환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좁은 구강 환경에서도 사용하기 편한 ‘Torque Handle’을 출시했다. 악간 간격이 매우 좁은 환자의 경우 임플란트 시술에 있어 Tool 사용의 어려움이 있었다. 특히 보철 세팅 시 Surgical Engine 없이 손으로 하는 경우가 많고, 자칫 Tool을 놓쳐 환자의 목으로 넘어가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번에 출시된 ‘Torque Handle’은 이러한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핸드피스를 ‘Torque Handle’과 체결만 하면 구강 밖에서 스크루를 풀고 잠글 수 있어 악간이나 구강이 좁아도 안정적인 시술을 할 수 있다. 또한 뛰어난 호환성을 자랑한다. Kavo, NSK, W&H 등 모든 핸드피스와 결합이 가능하다. 오스템 관계자는 “모든 Low Speed 핸드피스와 호환이 가능해 전용 제품을 사용해야 하는 타 제품에 비해 경제적”이라고 설명했다.

 

체어 타임이 단축되는 것도 ‘Torque Handle’의 장점이다. 일반 드라이버를 사용할 때보다 50% 이상 체어 타임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유선형 디자인으로 그립감이 매우 우수하고, 무게가 91g에 불과해 사용하기 편리하다.

 

오스템 관계자는 “보철물 체결뿐 아니라 교정 스크루 식립과 Surgical Engine이 필요 없는 단순한 시술에도 사용할 수 있다”며 “구강 밖에서 스크루를 풀고 잠글 수 있어 보철 세팅 시 편하게 시술할 수 있고, 가격까지 합리적이다 보니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문의 : 070-7016-4303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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