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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 오는 4월 10일 코엑스서 월드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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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임플란트의 미래 제시 ‘기대 만발’

덴티움이 오는 4월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Dentium World Symposium 2016 in Seoul’을 개최한다. 전세계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Esthetic Tissue Regenera tion’을 대주제로 8명의 저명한 연자들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은 ‘Tissue Rege neration’을 주제로, 민경만 원장(메이치과)이 덴티움 임플란트의지난 10년 임상 데이터를 공개하고, 앞으로 10년 동안에도 성공적으로 임플란트를 유지하기 위한 조건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박원배 원장(박원배치과)이 심미성 회복이 중요한 상악 전치부 임플란트 식립에 관해 다루고, 정성민 원장(웰치과)은 ‘Pra ctical concepts from single to edentulous situations’을 연제로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해외연자의 강연도 눈에 띈다. 오랜만에 한국을 찾는 Dr. Dennis Tarnow는 ‘Preservation and regeneration of the buccal plate of bone with immediate socket placement’를, Prof. Mariano Sanz는 ‘Lateral Bone augmentation in Combination with implant Placement. Surgical protocols and use of bone replacement grafts and membranes’를 각각 다룰 예정이다.

 

이어질 두 번째 세션은 ‘Digi tal Dentistry’를 주제로 Dr. Young-han Koo, 박지만 교수(관악서울대치과병원), 박현식 원장(하임치과) 등이 강연을 펼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문의 : 070-7098-5577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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